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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서 극성?을 떨며 안산까지 진찰받으러 다니시던 박선아 율리아나....
>한달 남은 예정일  기다리지 못하고 양수가 터져 버렸답니다.
>조산원 오신 지 만 하루 5시간 만에 건강한 "산"이가 태어났습니다.
>미숙아 일까 많이 걱정했는데 역시나...산이는 위대했습니다.
>자기가 나가야 할 때를 어찌나 잘 알고 나오는지 감탄의 감탄...
>약 1주일 정도 의 미숙아 모습이 보일 뿐 아주 건강 하고 똘똘했습니다.,
>사정이 생기는바람에 아빠의 동참없이 아기를 낳으셨지만 옆에서 아기낳는 모습을 너무나 열심히 찍어주신 언니덕에( 동생은 아파 죽겠는데 아니 !!언니는 연신 어머어머!!!를 연발하시며 바로 정상분만이 이런거야 .....내동생 기특하다....등등을 외치고 계셨음)
>산이의 탄생을 생생히 비디오에 담을 수 있었답니다.
>저녁때가되어 오신 산이 아빠..
>저와 같이 비디오를 보는데 목이 메어 아무 말씀 못하시는듯 조용조용...
>저도 다시 그 장면을 보니 괜시리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
>아직 산이 엄마는 그장면을 보지 못하겠다고 하십니다.
>지금 조산원에서 조리중이시구요
>
>두 분 모두 건강하답니다.


이름은 최시원...
>
조회 수 :
1485
등록일 :
2003.05.27
22:31:04 (*.61.2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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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서 극성?을 떨며 안산까지 진찰받으러 다니시던 박선아 율리아나.... >한달 남은 예정일 기다리지 못하고 양수가 터져 버렸답니다. >조산원 오신 지 만 하루 5시간 만에 건강한 "산"이가 태어났습니다. >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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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서 극성?을 떨며 안산까지 진찰받으러 다니시던 박선아 율리아나.... 한달 남은 예정일 기다리지 못하고 양수가 터져 버렸답니다. 조산원 오신 지 만 하루 5시간 만에 건강한 "산"이가 태어났습니다. 미숙아 일...  
1 배가 아파 눈이 퉁퉁부은... [2] 김옥진 2440   2003-05-10 2003-05-10 17:56
예찬엄마는 울보... 복음이 엄마의 소개로 열심히 조산원에 다녔던 예찬이 엄마. 9일 밤.. 진통 못참아 퉁퉁부은 얼굴로 조산원으로 직행.. 밤새 아이고 소리 .... 아침까지... 친정어머니 9시경에 오시니 예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