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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찬엄마는 울보...
복음이 엄마의 소개로 열심히 조산원에 다녔던 예찬이 엄마.
9일 밤..
진통 못참아 퉁퉁부은 얼굴로 조산원으로 직행..
밤새 아이고 소리 ....
아침까지...
친정어머니 9시경에 오시니 예찬이,,,할머니 빨리 보고 싶었는지 진통이 더욱 심해지고...
11시 37분 회음절개 없이 3.4킬로 예찬이 등장...
축하축하.....
조회 수 :
2440
등록일 :
2003.05.10
17:56:08 (*.97.2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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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엄마

2003.05.11
04:29:49
(*.43.86.125)
어머나 며칠새 예찬이가 나왔네요. 축하 축하.

예찬맘

2003.05.18
19:06:54
(*.106.200.38)
ㅋㅋ. 남주엄마 고맙습니다. 예찬이 낳기 전날 만났죠^^ 남주아빠는 성격이 참 좋으신분 같았어요^^ 남주처럼 이뿌게 키워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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