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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5 [re] 산이가 1달 먼저 세상구경을 하게 됬답니다. 김옥진 1426   2003-05-27 2003-05-27 22:31
>용인에서 극성?을 떨며 안산까지 진찰받으러 다니시던 박선아 율리아나.... >한달 남은 예정일 기다리지 못하고 양수가 터져 버렸답니다. >조산원 오신 지 만 하루 5시간 만에 건강한 "산"이가 태어났습니다. >미숙...  
4 우동희씨 아기 2주빨리 세상에... 김옥진 1616   2003-05-26 2003-05-26 00:25
만난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예정일 2주나 남기고 우동희씨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오후 7시에 오셔서 10시03분에 쑤욱.... 하지만 그시간도 넘 길게만 느껴졌다고 .... 둘째는 그래도 형아 같지 않게 아빠와 함께 세상...  
3 이병순 조카 윤재 탄생 [1] 김옥진 1587   2003-05-25 2003-05-25 16:01
윤재... 오늘 새벽 1시 59분 세상의 첫비소리를 들으며 윤재가 태어났습니다. 3.5킬로구요.. 엄마젖도 쭉쭉 잘 빨았답니다. 고모가 옆에서 많이 힘이 되주셨지요. 고모딸도 분만과정을 보기위해 졸린눈을 부벼가며 윤...  
2 산이가 1달 먼저 세상구경을 하게 됬답니다. 김옥진 1382   2003-05-23 2003-05-23 09:02
용인에서 극성?을 떨며 안산까지 진찰받으러 다니시던 박선아 율리아나.... 한달 남은 예정일 기다리지 못하고 양수가 터져 버렸답니다. 조산원 오신 지 만 하루 5시간 만에 건강한 "산"이가 태어났습니다. 미숙아 일...  
1 배가 아파 눈이 퉁퉁부은... [2] 김옥진 2375   2003-05-10 2003-05-10 17:56
예찬엄마는 울보... 복음이 엄마의 소개로 열심히 조산원에 다녔던 예찬이 엄마. 9일 밤.. 진통 못참아 퉁퉁부은 얼굴로 조산원으로 직행.. 밤새 아이고 소리 .... 아침까지... 친정어머니 9시경에 오시니 예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