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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5 빛과 소금.....세상에 나왔습니다. 관리자 1168   2003-09-26 2003-09-26 10:53
엄마는 요가도하고 출산교실을 열심히 다니면 널 맞을 준비를 했단다. 그런데 엄마의 바램을 마다하고 너는 예정일이 다 되도록 기미만 살짝 보일뿐 ... 걱정이 많이된 엄마는 일찌감치 바쁘게 부산서 일하고 계시는 ...  
14 박현주님 축하드려요. 관리자 1121   2003-09-18 2003-09-18 23:08
촬영도 무사히 마치고 ...태어나자 마자 스포트라이트? 받은 예쁜이 two (태명이랍니다) 멋지게 세상에 나왔답니다. 오후10시 02분 3.65킬로그램 공주랍니다.  
13 김경란씨 혼자 아기 낳으시느라 고생하셨어요.. 관리자 1300   2003-09-15 2003-09-15 21:00
아빠는 수업 떄문에 빨리 진행되는 아기 맞이에 동참을 못하셨답니다. 그래도 선(태명)이엄마 ..노산인데도 불구하고 힘도 잘 주셨답니다. 선이는 체중이 좀 작아요. 2.1킬로랍니다. 엄마젖 잘 먹나 보고 인큐...  
12 향기씨 ..힘들었지만 순산축하드려요. [2] 김옥진 1211   2003-08-09 2003-08-09 08:43
넘나 힘들어하는 보민이... 하지만 잠시후 정상을 회복했답니다. 바깥 골반이 작아서 아기머리가 보이는데도 한참걸렸답니다. 그래서 회음절개도 하구요. 아기도 좀 밀었답니다. 보민이는 나와서 할발하지 못했지만 ...  
11 영웅이가 수술할 뻔 했답니다. 김옥진 1160   2003-08-02 2003-08-02 20:08
하지만 간신히 밀고 나왔습니다. 잘 참아준 영웅이 ...엄마 아빠께도 감사의 말씀드려요. 수술예기 제가 먼저 했거든요. 영웅이가 하도 나오질 않아서리.... 하지만 두분은 입을 꽉 다물고 아무말씀 안하셨어요. 덕택...  
10 꽃다발 들고 헐래벌떡!!!! [5] 김옥진 1324   2003-07-30 2003-07-30 11:08
세린이 남동생이 20분만에 나왔습니다. 하마터면 차돌이가 될뻔했지요. 동네 아주머니가 조산원까지 모셔오셨으니 망정이지..큰일날뻔 했답니다. 나외서 엄마젖 잘먹고 ...(하지만 엄마는 첨에 우유병에 물을 달라 하...  
9 최연소 엄마예요. 김옥진 2310   2003-07-21 2003-07-21 23:52
오늘 오후 7시경 퇴근길에 전화가.... 배가아픈 어린 산모... 7시에 입원하여 9시 48분에 숨풍... 3.4킬로 아빠와 붕어방 축하드려요  
8 거꾸로 나온 아기입니다. 김옥진 1439   2003-07-15 2003-07-15 22:34
걱정하던 거꾸리 아기가 세상에 나왔습니다. 너무나 쉽게... 오른쪽 엉덩이가 뽀족이 나오더니 기다란 다리가 좀 힘들게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리가 긴것을 보니 열이면 열 팔도 길면 어쩌나 했지만 오른팔이 ...왼팔...  
7 숙숙이 쑤~~~욱 김옥진 1309   2003-06-21 2003-06-21 17:19
이금미씨는 수원에 사십니다. 아침 시에 양수가 터졌는데 배가 사알살 아프시다고 했지요... 9시경에 엄청 아픈 얼굴로 조산원에 들어오셨습니다. 3센티 자궁경부 개대... 진진통이라서 엄마는 너무 아파하는데 아빠...  
6 개똥이 세상에 등장하다..... [1] 김옥진 1350   2003-06-21 2003-06-21 16:53
밤을 꼴딱 새워 가며 개똥이가 나왔습니다. 엄마도 지치고 아빠도 ...애받는 저도 정신이 혼미합니다. 기대하던 새벽세시를 지나 6월19일 오전 7시 34분에 배를 밀어서야 간신히 나왔습니다.. 3.15킬로의 개똥이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