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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25 이정은 김흔위님의 공주탄생을 축하드려요.. [1] 관리자 842   2003-11-06 2003-11-06 21:49
오늘 새벽 4시에 배가 아프다고 전화를 하셨답니다. 아침에 다시 전화를 ...진통이 시원찮아서 더 운동하시고 오시라고 말씀드렸는데.. 오후 1시쯤 조산원에 도착하셨답니다. 원만히 진행이 잘되어 오후 6시 35분에 3...  
24 대전에 가서 가정분만 무사히 마쳤습니다. 관리자 791   2003-10-29 2003-10-29 13:53
한번도 뵌적이 없었지만 글에 묻어나는 마음과 인상이 같았습니다. 아기 태명은 예영이구요. 첫 아기인데 생각보다 빨리 진행이 되어서 이모랑 아빠랑 많이 불안해 하셨답니다. 다행히 대전에 계신 조산사 선생님이 ...  
23 거꾸리 준희가 자리를 잡더니만... 관리자 771   2003-10-24 2003-10-24 00:20
길지는 않았지만 준희는 나름대로 참 노력을 많이 했답니다. 조산원에서 태어난 아가들 중에 꼬깔의 길이가 제일 길었거든요. 그래도 나와서 숨도 잘 쉬고 엄마 아빠 할머니도 번갈아 쳐다보는 듯 합니다. 세 분 모두...  
22 솔이야 ...수고했다... 관리자 876   2003-10-17 2003-10-17 23:15
그저께 솔이엄마 진통하느라 까만밤을 하얗게 샛더니 어지어질... 애석하게도 아기가 나오지 않아 수술을 했다오..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그랬는데... 솔이 머리가 조금 보이는데도 결국엔 나오질 않더라구요.. 병원...  
21 건이 등장이요.. 관리자 674   2003-10-14 2003-10-14 15:30
딸인줄 알았습니다. 절대로 보여주지 않더군요.. 늦게 첫 아기 보신 건이 아빠... 기뻐서 여기저기 전화 하시느라 바쁘시답니다. 건이가 너무 빨리 진행이 되어 자궁 수축이 미약했답니다. 엄마는 지금 식사중이신데 ...  
20 밤톨아 반갑다.. 관리자 995   2003-10-12 2003-10-12 16:10
형이랑 누나가 얼마나 널 이뻐하는지 몰라. 너는 참 좋겠다.. 탯줄을 꽉 감고 나오느라 힘들었지? 그래서 자꾸 조금씩 토하기도 하는데 너무 걱정말아라.. 내일 이면 좋아질꺼야.. 엄마젖 잘먹고 수요일날 만나자..  
19 복음이의 돌을 축하해요.. 관리자 1185   2003-10-04 2003-10-04 20:26
안산의 채식부페에서 치루었답니다. 저는 태교공부 하러 가느라 참석은 못했지만 큰 아빠랑 딸 아이가 축가를 불러줬다 하네요.. 밝고 명랑한 아이로 자랐으면 합니다.  
18 드뎌 !!! 희망이 등장이오!!! 관리자 1172   2003-10-01 2003-10-01 17:00
모두가 너무 보고 싶어하던 희망이가 예쁜얼굴을 내밀었습니다. 이모들이랑 kt직원들이랑 ..그런데 두번씩이나 조산원에 입원했음에도 나오질 않았었어요.. 그런데 오을 갑자기 진통이 휘몰아치더니 아빠가 오시기도 ...  
17 여수댁 ..첫아기 순산하셨습니다. 관리자 1173   2003-10-01 2003-10-01 05:27
남편의 일로 여수에 살고계신 김유현님 .. 드디어 득남하셨습니다. 자궁문이 너무 서서히 열려 새벽 2시까지 애태우다가 그시간이후로 쑥 쑥 진행되었답니다. 잘 참고 힘도 잘 주셨어요. 새벽 4시 18분 ,3.050그램 이...  
16 김태임님 둘째아들 낳으셨습니다. 관리자 1252   2003-10-01 2003-10-01 05:24
예정일을 보름 앞두고 일찍 나왔습니다. 뱃속보다 밖이 더 좋았아봐요. 구월 마지막날 오후 일곱시 이십구분 이천구백 오십그램의 작은 아기입니다. 말 없으신 아빠도 아기를 보고 이야기 많이 하시더라구요. 역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