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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45 이원희님 나로의 자연분만을 축하드려요 file 관리자 947   2004-02-07 2004-02-07 22:08
첫아이가 거꾸로있어서 진통도 안겪으시고 수술을 했어요.. 하지만 들째만은 .. 사실 저희조산원에서는 브이백( 제왕절개후 자연분만)은 하지 않는답니다. 그래도 나로남만은 ...그런데 예정일이 지나도 나올 기미가...  
44 윤행란님의아들 경민이가 태어났어요.. file 관리자 806   2004-02-05 2004-02-05 22:39
오늘 오전 11시경에 조산원에 오셨어요. 작은 체구에 힘이나 줄랑가 내심 걱정 많이 했는데 오후 6시 10분에 3.1킬로의 건강한 경민이가 태어났답니다. 탯줄을 두번이나 감아서 탯줄을 먼저 잘라야만 했답니다. 나와...  
43 김지명 ,정연홍님의 아가 ~~우주가 태어났어요.. file 관리자 1061   2004-01-30 2004-01-30 04:48
밤 12시에 조산원에 오셨답니다. 이슬은 어제부터 비쳤구요. 집에서 너무나도 잘 견디다가 오셨더라구요. 진찰을 해 보니 7센티나 열려있지 뭐예요. 새벽3시40분에 아들 우주를 편안히 맞았답니다. 제가 수유하는것 ...  
42 김승원,김근중님의 아가 현이가 세상에 나왔답니다. file 관리자 755   2004-01-26 2004-01-26 01:48
만 24시간을 저와 보냈지요. 마지막 아빠도 정말 열심히 산모를 도와주셨어요. 승원씨도 너무 잘 참으셨구요. 아가는 그닥지 크지않은데 골반 압구에 진입하기가 참 힘들었답니다. 게다가 예정일이 지난관계로 아가...  
41 또 날 새게한 사랑이입니다. file 관리자 734   2004-01-18 2004-01-18 07:19
아침 11시경에 입원하셔서 밤새 진통끝에 6시 34분 3.8킬로의 머리 길쭉한 튼튼한 아들을 얻으셨답니다. 진통 도중 못하겠다고 3번 정도 말씀하셨으나 아빠의 적극적인 지지와 격려로 사랑이엄마는 그담부터 잘 참으...  
40 이성숙, 강정만님의 현이가 태어났어요.. file 관리자 996   2004-01-16 2004-01-16 13:25
요사이 첫아이 낳으시는 분들이 거의 밤샌을 하게 만드네요. 어제도 밤 10시부터 아침 5시 52분에 태어난 현이때문에 하얗게 날을 샛답니다. 양수도 거의 없고 아가도 예상보다 컷기에 막판에 서로가 참 힘들었어요....  
39 뻐꾹이엄마.. 드디어 뻐꾹이 2세가 세상구경을 하게 됐... 관리자 650   2004-01-15 2004-01-15 16:37
하지만 긴 시간동안 자궁문이 열려지지않아 황문경씨에 이어 또 다시 병원 시도를 했답니다. 아가는 많이 내려 왔는데 자궁문은 6센티에서 부은상태로 6시간째... 그리하여 이리저리 궁리끝에 수술을 했답니다. 아가...  
38 황문경 송명석님의 사랑이가 태어났답니다. 관리자 750   2004-01-15 2004-01-15 16:31
열심히 보건소 교육도 다니시고.. 조산원엔 책 빌리러 자주 오시곤 했었답니다. 예정일이 다 되서야 조산원분만을 결정하셨더랬어요. 3일날 새벽 약간의 진통이 있으시다며 오셨는데 아직 깜깜.... 아침 열시 다 되어...  
37 박미향님의 가정분만 성공을 축하드려요. 관리자 723   2004-01-13 2004-01-13 17:55
두시간 만에 숨풍 잘 낳으셨어요. 바라고 바라던 딸입니다. 아빠를 닮아 머리가 꼬불꼬불 하답니다. 엄마젖 잘 먹고 잘 자요. 오빠들이 신이났답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세요..  
36 이은영님 셋째 천사의 탄생을 축하해요.. file 관리자 764   2004-01-03 2004-01-03 16:42
새벽 3시에 강한진통과 함께 조산원에 도착 하셔서 3시 33분에 3.25킬로 ... 회음열상 아주 쬐금 ...공주 출산하셨답니다. 몸도 재빠르고 컨디션도 아주 좋으세요. 출산후 제대 맥박 확인시키려 만져보시라고 아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