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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sort 최근 수정일
55 BASS의 아들 JAYDEN ERIC! [1] file 김옥진 1152   2011-04-07 2011-07-26 00:50
제가 도착하기전에 아가가 세상에 나올까봐 은근히 걱정을 하였습니다. 지난주에 10분마다 수축이 있다하여 밤 열시넘어 동두천에 도착하였습니다. 날이 새고 진통이 다시 시작되는가 싶더니 해가 중천에 뜨도록 하나...  
54 본오동 짱구!! 김옥진 934   2011-05-16 2011-05-16 12:47
축하드립니다.  
53 사동의 미르 ~~~ 110405 김옥진 769   2011-05-16 2011-05-16 12:49
동생에 대한 준비를 시키느라 터울이 지는데도 큰녀석의 맘을 설득했습니다. 이젠 제법 언니가 될 준비를 하고있는 서현이가 기특하네요.. 축하드립니다.  
52 인천의 온유입니다.110414 김옥진 867   2011-05-16 2011-05-16 12:51
쪼르라니 셋째까지~~ 여유롭다못해 참 평화롭습니다.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아빠의 얼굴이 근엄하기까지 해요 늘 예쁘게 아가 낳아주시고 길러주심 참으로 감사합니다.  
51 총총이요~~ 110409 김옥진 842   2011-05-16 2011-05-16 12:53
경인방송에 총총이의 멋진탄생이 고스란히 찍힙니다. 글썽이는 엄마의 눈물엔 아주 많은 이야기들이 들어있겠지요 엄마 아빠의 이중창에 두 눈뜨고 쳐다보는 총총이는 참으로 좋겠습니다. 모쪼록 행복 늘 넘치는 가족...  
50 구의동의 열매입니다.110409 김옥진 788   2011-05-16 2011-05-16 12:56
가느다란 어미의 몸이 힘에 겹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힘을 돗구는 남편과 조산사 선생님의 덕으로 숨풍 숨풍 잘도 내려옵니다. 준비잘한 어미의 결과가 참으로 멋집니다. 고맙습니다.  
49 세연 정연이가 여동생을 보았습니다 110408 김옥진 1267   2011-05-16 2011-05-16 12:58
귀농을 하신 부부가 드디어 예쁜 공주를 보셨습니다. 주관이 뚜렸하여 누구의 말도 듣지않고 꾿꾿이 아가를 맞으십니다. 그냥 혼자 낳으셔도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엄마편이 한명 생기셨으니 집안분위기가 달라...  
48 정원이가 동생 숭이를 만났습니다. 김옥진 1208   2011-05-16 2011-05-16 13:01
정원이는 가족모두 밖으로 나가고 난 후 아빠의 손을 빌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그럴까 아빠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십니다. 더군다나 대전으로 가서 낳아야 하니 더욱걱정입니다.. 깊은밤 대전으로 열심히 ...  
47 bonner 일가가 생겼습니다. Rosa 913   2011-05-19 2011-05-19 10:02
아내의 응가 냄새에 입고 있는 티셔츠로 코를 가리지만 어디 그 냄새가 그것으로 막아지겠습니까 아내에게 남편은 한대 뿡 얻어 맞고 서로 한바탕 웃음이 끝난 후에 까맣고 조그만 아가가 세상에 나옵니다. 아기를 일...  
46 모자익까페 잭목사님의 셋째랍니다. file Rosa 1349   2011-05-21 2011-07-26 00:48
제니는 영국엄마입니다. 두 아이를 모두 병원에서 낳아서 이번 출산이 아주 기대되고 흥분된다하는데 아빠인 잭 목사는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시나 봅니다. 자 이제 슬슬 아기맞이를 해 볼까요? 아가는 엄마의 산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