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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까궁이네가 진통중입니다.
먼저 나오려나 했는데 좁을 골반이 힘이든 모양입니다.
옆방의 하영이 소리에 까꿍에미는 참 부러운 맘이 들었답니다.

긴시간을 허리로 진통하며 잘 견디어준 순한 어미아비께 감사드립니다.
골반덕에 힘들었겠지만 까꿍이는 한번도 지치지 않았지요..

5일후 보러갔더니만 벌써 살이 볼에 통통합니다..ㅎㅎ
젖도 잘먹고 순하다고 조리원에 소문이 났다나요..

오랜 기다림은 아가에세 참 좋은 세상을 만날 수 있게 합니다
잘 견디신 세분께 감사드려요//*^^*
조회 수 :
510
등록일 :
2009.07.02
14:21:25 (*.127.16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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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옥

2009.07.04
14:20:41
(*.12.192.92)
선생님도 너무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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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이삭입니다...081205 관리자 512   2009-01-17 2009-01-17 12:30
아우토겐 자율 이완훈련을 함께한 어미랍니다.. 진통을 잘 이겨내고 힘도 좋아 아기도 잘도 내려옵니다.. 박수 받을 만 합니다요... 첫 손녀를 보신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엄청 이뻐하신다는 소문이 자자합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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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쫀쫀한 건강한 아가를 기원하며 지은 태명입니다. 8센티의 자궁개대에도 불구하고 엄마는 너무나 의연하십니다. 보조 산파를 하라는 부인의 엄명에 잔뜩 긴장한 아빠는 엄마를 위해 음악을 틀어주신것이 아니...  
» 까꿍입니다.090625 [1] 관리자 510   2009-07-02 2009-07-02 14:21
어제부터 까궁이네가 진통중입니다. 먼저 나오려나 했는데 좁을 골반이 힘이든 모양입니다. 옆방의 하영이 소리에 까꿍에미는 참 부러운 맘이 들었답니다. 긴시간을 허리로 진통하며 잘 견디어준 순한 어미아비께 감...  
51 강원도 정선의 콩이랍니다.080913 관리자 510   2008-09-23 2008-09-23 21:11
콩이가 거꾸로 있습니다. 어미는 외회전술도 걱정이 되어 하지 않겠다고 하시네요.. 기다려도 돌아오지 않는 콩이를 위해 마지막 외회전술을 해 보지만 이미 때는 늦은것 같습니다.. 그냥 낳을 수 있냐 물으시면서 그...  
50 의왕의 이은영님의 공주입니다.08-0625 관리자 510   2008-06-27 2008-06-27 18:01
축하합니다.  
49 둘째입니다.060708 01;48 아들 3780그램 관리자 510   2006-07-09 2006-07-09 23:27
첫아가를 일신조산원에서 맞으신후 둘째는 가까운 안산으로 오셨답니다. 저녁이 되어 살살 배가 아프기 시작하였는데 길이 막힐까봐 좀 일찍 출발하셔서 안산에서 저녁도 드시고 걷기 운동도 많이 하셨답니다. 11시 ...  
48 의왕의 김지원 강치정님의 아가입니다.080618 관리자 509   2008-06-27 2008-06-27 17:59
축하합니다.  
47 은서가 여동생이 생겼어요...091212 Rosa 508   2009-12-16 2009-12-16 21:39
힘든 여정 잘 견디신 가족 모두께 축하드립니다..  
46 정자동의 별이예요...080828 관리자 506   2008-09-11 2008-09-11 14:21
큰 걱정을 하시고 계셨는데 참 잘하셨답니다.. 특히나 옆에서 칭찬을 계속 해 주신 별이 아빠에게 이 순산의 공을 드리고 싶네요..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