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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급해서 아빠 차안에서 아가가 나왔답니다.
아마 환한 낮이 싫어서 어두운 차안에서 나왔을까요.?
바로 엄마 배위에서 편안하게 첫 호흡을 했답니다.
태맥도 오랬동안 경원이를 위해 힘차게 뛰었구요 차안에서 아빠가 탯줄을 자르셨습니다.
아가도 건강하고 엄마도 물론 건강하세요.조산원으로 올라오셔서 태반이 께끗이 나오구요 출혈도 거의 없었어요..
첫아기 모유수유를 못하셨다고하셨는데 경원이는 너무나 젖을 잘 빨고 있답니다.
지금 풍욕 끝내구요.옷입고 또 젖빨고 있어요..
아빠는 이제야정신이 드셨는지 어르신들에게 전화하시느라 바쁘시답니다.
""숨풍 ...순산했어요...또 아들이구요...""라고 소리치시며 싱글벙글 하고 계세요..
가족모두에게 행복이 항상 가득하길 빕니다
2004년 4월 7일 오전 10시 27분 아들 2.8킬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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