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배가 큰아이보다 좀 크다 싶었는데 좀 큰것이 아니네요..
3.9킬로구요..
오신지 3시간만에 그래도 숨풍 !  낳으신 편이죠?
친할머니가 아가나오기 작전에 들어도셔서 손자의 탄생을 함께하셨어요..
원욱이는 자기 젖을 뺏기는 것 같아 속상해 하는데 하나는 아가것 하나는 원욱이것 이라고 말해 줬더니 고개를 끄덕이네요..
2004년 3월 29일 오전 1시 37분 아들 ...3.9킬로 입니다.
순산축하드리구요..
모두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글쓴이 조회 수
한미예님 둘재 경원이가 탄생했답니다.2004년 4월 7일... file 관리자 825
이진선님의 복땡이가 세상에.....2004년 4월1일 오전 7... file 관리자 953
이화영님과 윤명철님의 둘째가 태어났어요..2004년 3월... file 관리자 902
김미녀님의 아가 총총이가 힘들게 세상에 나왔답니다 ... file 관리자 1241
원욱이 동생이 태어났어요..2004,3,29,아들입니다.. file 관리자 809
강곤애 ,김종수님의 둘째 아드님 탄생이요~~2004,3,22,... file 관리자 932
꽃잎이 탄생했어요..이은정 이유수님의.. [2] file 관리자 1015
콩이엄마가 드디어 콩이를 낳으셨어요.. file 관리자 841
정연승,최동조님의 둘째 아가가 태어났어요... file 관리자 964
이미선 ,박영창님의 공주 탄생이요... file 관리자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