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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한밤중 ,,
배가 아픈데 진통인지 구분이 안가신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아가도 작고 자궁문도 열려있었던 지라 조산원으로 오시라고 했답니다.
새벽 1시에 도착하셔서부터 진진통이 시작 되었어요.
3시 반까지는 그닥지 않던 진통이 그담부터 제법 강하게 왔답니다.
새벽 정각 5시에 작은몸이 세상으로 배꼼이 나왔답니다.
양막도 마지막까지 잘 버텨주었구요.
나머지 양막이 몸과다리를 마사지하듯 벗겨지며 스르르 나왔어요.
눈은 큰 것 같은데 불을 꺼주어도 잘 뜨질 않네요..
좀더 기다려 봐야겠어요..
지금 풍욕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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