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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65 미국인 로리가 집에서 넷째를 순산하셨답니다 2004,5,... file 관리자 1847   2004-05-17 2004-05-17 22:14
일요일을 로리씨 댁에서 다 보냈답니다. 아침에 약간의 진통이있다는 전화를 받은 후 조산원에 가서 분만장비를 차에 차곡이 실었습니다. 셋째도 아닌 넷째.... 그래서 저도 계속 긴장을 하고 있었던 터인데 예정일...  
64 이현미님이 복덩이가 시간에 맞추어 잘 나왔답니다.200... file 관리자 812   2004-05-12 2004-05-12 16:03
외할머니께서 오후 1시 이후에 아가가 나와야 사주가 좋다고 하시길래 복덩이엄마 ..그 진통을 심호흡 하며 잘 견디셨어요.. 사실 만 이틀이나 저와 같이 밤을 지샜는데 자궁문이 열리질않아 오늘 아침까지 걱정을 ...  
63 임정임님의 둘째의 탄생을 축하드려요..2004,5,7일 23;... 관리자 661   2004-05-08 2004-05-08 00:35
과천에서 오셨답니다. 갑자기 진통이 심해져서 전화받고 저도 많이 걱정을했어요..혹여 차안에서 아가맞이가 될까 싶어서요.. 하지만 아가도 엄마도 잘 견디며 조산원에 오셨답니다. 오후 10시경부터 아파서 11시 30...  
62 박대이 ..김재옥님의 셋째 ..마야등장이오~~2004,5,5 ... file 관리자 1105   2004-05-05 2004-05-05 03:29
어린이날이 생일날이 되어버렸어요.. 생일선물이랑 어린이날 선물이랑 다받아서 마야는 참 좋겠다.. 아들만 셋 ! ! 목소리가 더욱더 커져야 겠네요~~마야어머니.. 순산을 축하드리구요. 처음 출산에 참여하신 아빠의...  
61 이은경님의 둘째 연우가 태어났어요..2004,5,2,오전 10... file 관리자 975   2004-05-02 2004-05-02 11:42
첫아이를 부천 열린가족조산원에서 수중분만으로 아가를 맞으셨던 연준이 어머니.. 좀더 가까운 저희 조산원에서 둘째를 맞으셨답니다. 오전 8시반경에 배가 살살 아프시다고 전화를 주셨는데 금새 진행이 되었는지 ...  
60 안성에서 온 요한이가 태어났어요..2004,4,28,3;00분 ... [1] file 관리자 906   2004-04-28 2004-04-28 03:43
저녘 10시에 안성에서 걸려온 전화목소리는 불안 그 자체였습니다. 진통간격도 모르신다고...얼마나 아파야하느냐고... 결국엔 요한이 아빠가 오신후 차분해지신 묘정씨..12시에 조산원에 도착하셧답니다. 그러나 생...  
59 권미주 임동일님의 신중이가 태어났어요..2004,4,20,오... file 관리자 747   2004-04-20 2004-04-20 18:15
엄마께서 열심히 수영과 기체조를 다니신 덕분에 아가는 제 코스데로 잘 나왔답니다. 새벽3시반에 양수가 터진후 4시부터 살살 진통이오기 시작했어요. 새벽에 식사 챙겨드시고 아침 9시에 조산원으로 오셨답니다. ...  
58 이선희,허양님의 둘째 준경이가 탄생했어요..2004년 4... file 관리자 913   2004-04-16 2004-04-16 21:55
새벽에 양수가 많이 흐른다고 전화를 하신후 약한 진통이 시작되었답니다. 큰아이와 터울이 10살이나 나서 걱정을 많이하셨다는 아빠의 말씀... 더불어 불안하게 조산원에서 낳겠다고 하시는엄마의 의견을 마지 못해...  
57 홍정선님과 전종수님의 둘째 공주입니다..2004년 4월 1... file 관리자 717   2004-04-12 2004-04-12 19:20
첫아이를 아빠와 함께 근사하게 맞이 하셨었는데 둘째는 아빠를 기다려 주지 않았습니다. 15분만 기다렸다가 나왔으면 되었을텐데... 오빠와 국화빵이예요.. 공주덕택에 오빠의 돌잔치는 내년으로 미루어졌답니다. ...  
56 추나영님 첫아기 탄생을 축하드려요.2004.4.10일 오후 ... [2] file 관리자 938   2004-04-11 2013-10-14 00:06
새벽에 배가아프다는 전화를 주셨지요. 아침 날 밝기를 기다리셨다고 하셨는데 어째 5분간격의 진통이 줄어 들지 않네요. 그래도 복덩이가 별로 크지않은관계로 쑥쑥 잘 내려와 주었답니다. 오후 5시 10분에 3.1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