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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75 고래랍니다..06.0326 07;26 아들 2.7킬로 관리자 528   2006-03-29 2006-03-29 22:44
엄마가 키가 아주 작으셔서 저도 항상 고래 맞이가 걱정되었답니다. 고래도 힘이들었는지 막바지엔 태변을 아주 많이 보았지요. 그래도 엄마와 아빠의 격려로 아주 건강히 세상맞이에 성공하였습니다. 두분이 아주 특...  
74 박혜영님의 셌째랍니다..090526 관리자 527   2009-05-31 2009-05-31 12:48
아가가 크다고 병원 갈때마다 걱정이 듭니다. 아빠는 예정일 앞두고 필리핀에 일이 생겨 가시구요.. 어미는 그저 불안하기만 합니다. 다행이 아빠도 일 마치고 돌아오시고 진통을 맞이했지요.. 자궁문이 다 열렸는데...  
73 유진선 오인기 님의 아들탄생입니다.090421 관리자 526   2009-05-08 2009-05-08 15:26
축하드립니다.  
72 대전의 선비예요..080802 관리자 526   2008-08-06 2008-08-06 12:35
선비네 식구를 만난것은 3년 전 ... 고민끝에 예정일이 다 되서야 연락을 주셨었답니다 꿋꿋한 어미는 잘도 견디며 선비의 형아를 맞이하셨었지요.. 그런데 이번에도 똑 같은일이 벌어졌답니다.. " 오늘이 예정일이예...  
71 건이예요...080422 아들 3킬로.. 관리자 526   2008-05-03 2008-05-03 14:18
정말 힘이듭니다.. 골반이 너무나 비좁습니다, 또 힘든 분만에 이순옥선생님이 함께 하셨지요.. 모두들 고맙습니다..  
70 환웅이등장이요~~~ 관리자 525   2008-05-03 2008-05-03 13:52
우리모두 목이 길어졌습니다.. 환웅이를 기다리느라구요.. 일주일간 가진통으로 저희는 예정일이 8일이나 지나 노심초사 하였답니다. 형인 승찬이는 좁은 산도를 통과하느라 고생을 좀 했었는데 이번엔 숨풍 나오겠거...  
69 이미경님 순산입니다.080406 관리자 521   2008-04-20 2008-04-20 00:56
첨에 아빠의 굳은 얼굴이 활짝 피었답니다. 이젠 정말멋진아빠가 될 준비를 마치신 모양이에요.. 그래서 그랬는지 아가는 엄마와 아빠의 바람대로 세상맞이를 멋지게 하였답니다. 진통중에 아빠에게 약간 짜증은 냈지...  
68 본오동의 땡칠이랍니다.070219 오후 3시28분 관리자 521   2007-02-20 2007-02-20 00:05
.......  
67 061203 일요일 4시 35분 박상숙님의 출산입니다. 관리자 521   2006-12-09 2006-12-09 23:10
"선생님 저도 결혼해서 아가 낳으면 받아주세요~~" 어느 당직을 하던 병원에서 어느 직원이 한 말이랍니다. " 그럼 받아주고 말고~~" 그 말 을 한 지 어언 3~ 4년이 흘렀습니다.그사이 결혼도 하고 임신 5개월 쯤인가...  
66 잠실 복덩이입니다. 관리자 521   2006-04-27 2006-04-27 08:52
진통하는 산모에게 곁에서 지켜주는 사위가 아주 대견하시다고 합니다. 연신 옆에서 칭찬을 해 주셨지요.. 더 칭찬을 받아야 할 사람은 아가와 어미였지만요. 자궁문이 4센티열려서 조산원에 도착하였는데 아주 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