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_btn
시흥에서 오늘 첨 오셨답니다.
진통없이 양수가 터졌구요.
그래도 자연적으로 조금씩 아가맞이에 들어갔답니다.
첫아기는 토끼와 여우에서 출산교실도 참여하시면서 아주 잘 낳으셨는데 탯줄은 일찍 잘라 완벽한 르봐이에 분만을 하지 못하셧다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사실 조산원분만을 아빠께서 탐탁치 않게 생각하셔서  많이 망설이셨다고 했습니다.
멋진 분만을 보신 후기를 올려달라고 졸라봐야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List of Articles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민이 엄마 벅정선님의 가정분만을 축하드려요.2004.7.1... file 관리자 2047
효성이가 태어났어요..2004.7.13 공주 3.5킬로 관리자 691
성남 .둘째가 새벽을 가르며 세상을 보았딥니다2004.7.... 관리자 760
여름이가 세상에 힘차게 나왔답니다.2004.7.7 오전7시 ... [2] file 관리자 798
정수윤 송정현님의 어진이가 태어났어요..2004.6.28.오... file 관리자 1147
권희숙님의 공주 별이가 태어났어요.2004.6.25 3.3킬로... file 관리자 804
김문희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2004.6.18 오전10시 48... file 관리자 1521
강신저님의 아들 연두의 탄생을 축하합니다.2004,6,2,... file 관리자 828
김희정님 아들 2004.5.30.9;43 file 관리자 966
한승희님의 공주탄생을 축하드려요..2004,5,24,공주 3.... file 관리자 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