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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딱하면 둘째를 수술 할 뻔 하였지요.
가진통으로 병원에 갔는데 오후 3시가 되도록 진행이 없다고 수술을?하라고 하더래요.
병원에서 자의퇴원하는데 각서를 쓰라고 하는 바람에 아빠는 불안하니 수술을 하자고도 그러셨답니다.
엄마는 속이 상해 울다가 조산원 생각이 나셨다고 했어요.
진행도 되질 않고 해서 집에 가신지 4일만에 진짜 진통이 왔답니다.
지극하게 정상으로 자연스레 아가를 맞으셨어요.
생각지도 않게 아빠가 아가의 탯줄도 자르구요.
형아도 동생의 출과정을 옆에서 지켜보았답니다.
건강한 둘째 출산을 축하드리구요.
개척하신 교회도 날로 번창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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