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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3시경에 조산원에 오셨을 때는 자궁경부 3센티개대로 아주 순조로운 진행을 보였는데 4시 반경부터 정말로 많이 아파하셨어요.
5시에 7센티 ...엄마보다 더 걱정이 많았던 아빠는 한잠도 주무시지않고 여름이 엄마곁에서 적극적인 지지를 해 주셨답니다.
여섯시경부터 힘을 주기에 들어갔는데 아주 자연적인 진통으로만 아가를 낳기로 한 터라 엄마는 아주 잘 견디셨답니다.
여름이가 엄마 배 위에 놓여지자 언제 아팠냐는 듯이 여름이엄마는 수다장이가 되시더군요...
축하드려요...

추나영

2004.07.12
01:30:28
(*.148.209.143)
아하.. 여름이가 태어났네요.. 축하해요 ^^

하다엄마

2004.07.15
00:59:36
(*.172.53.65)
축하드려요~ 여름이도 드디어 세상빛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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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잘 참으셨어요.. 저도 정말 힘들었거든요..아가가 생각보다 많이 큰 바람에 시간도 더 걸리고 많은 사람들이 노심초사를 했답니다. 유명한 산부인과에서 아이를 낳으신 언니는 나중에 얼굴을 붉히기까지 하셨...  
74 효성이가 태어났어요..2004.7.13 공주 3.5킬로 관리자 691   2004-07-13 2004-07-13 20:03
시흥에서 오늘 첨 오셨답니다. 진통없이 양수가 터졌구요. 그래도 자연적으로 조금씩 아가맞이에 들어갔답니다. 첫아기는 토끼와 여우에서 출산교실도 참여하시면서 아주 잘 낳으셨는데 탯줄은 일찍 잘라 완벽한 르봐...  
73 성남 .둘째가 새벽을 가르며 세상을 보았딥니다2004.7.... 관리자 760   2004-07-13 2004-07-13 19:59
새벽 세시에 둘째의 진통이 시작 되었답니다. 저희는 4시경에 출발하여 5시에 성남에 도착하였는데 날이 훤히 밝아오고 있었지요. 억수로 내리던 비도 차츰 가라앉아 아주 께끗한 아침이었답니다. 자궁개대 5센티..조...  
» 여름이가 세상에 힘차게 나왔답니다.2004.7.7 오전7시 ... [2] file 관리자 794   2004-07-08 2004-07-08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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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정수윤 송정현님의 어진이가 태어났어요..2004.6.28.오... file 관리자 1143   2004-06-29 2004-06-29 20:33
너무나 긴시간이었답니다. 아침에 나오려나 ..했는데 점심을 지나 ..저녁을 지나.. 그렇게 서서히 세상을 맞이 했지요.. 요녀석이 머리가 좀 크더니만..... 임튼 순산 축하드립니다.  
70 권희숙님의 공주 별이가 태어났어요.2004.6.25 3.3킬로... file 관리자 799   2004-06-25 2004-06-25 18:46
아침 5시에 양수가 막 흘러내리더니 배가 조금씩 아프기 시작했답니다. 어제저녁 조산원에서 공운동을 열심히 하고 이완연습도 열심히 한 결과인듯 싶어요.. 본격적인진통은 오후 2시 접어들어부터 시작되었는데 드...  
69 김문희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2004.6.18 오전10시 48... file 관리자 1516   2004-06-18 2004-06-18 21:39
나이가 나이인지라..걱정을 조금 하였습니다. 밤새 진행은 많이 더뎠지만 엄마와 아빠의 아기맞기의 노력은 성공을 하게 되었지요.. 이명화선생님이 같이 밤을 지세게 되었었구요,, 며칠전부터 이슬도 보이고 그저께...  
68 강신저님의 아들 연두의 탄생을 축하합니다.2004,6,2,... file 관리자 824   2004-06-02 2004-06-02 17:25
어제 아가 아빠께서 검사 결과지와 진료 의뢰서를 가지고 오셨었는데 오늘 새벽에 진통이 시작되었지뭐에요. 한번도 얼굴을 뵈지 못했지만 씩씩한 엄마의 목소리가 조금은 편안함을 느꼈던 분이었어요. 4센티의 자궁...  
67 김희정님 아들 2004.5.30.9;43 file 관리자 963   2004-06-01 2004-06-01 11:01
까딱하면 둘째를 수술 할 뻔 하였지요. 가진통으로 병원에 갔는데 오후 3시가 되도록 진행이 없다고 수술을?하라고 하더래요. 병원에서 자의퇴원하는데 각서를 쓰라고 하는 바람에 아빠는 불안하니 수술을 하자고도 ...  
66 한승희님의 공주탄생을 축하드려요..2004,5,24,공주 3.... file 관리자 796   2004-05-24 2004-05-24 16:46
아침 8시경 양수가 터졌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많이 나온다고 걱정섞인 목소리.. 조산원에 오신것은 10경..자궁개대 4센티 ..진통은 2분마다. 노산이라서 걱정을 한 것이 무색하게 진행이 상당히 빨리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