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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5 강은숙님의 한별이가 태어났습니다.2004,8,23 오후 6시... file 관리자 1535   2004-08-23 2004-08-23 19:58
'집에서 조금만 더 아프고 오세요.~~~' 라는 말을 너무나 잘 들은 나머지 양수가 터지고 힘까지 들어가는 상태로 조산원에 도착하셨답니다. 그래도 생각 했던것 보다는 참을만 하다는 한별이 엄마의 말씀 .....ㅎㅎ...  
84 이인희님의 아들 믿음이 탄생! 2004,8,19일 오후 6시 4... [1] file 관리자 1911   2004-08-20 2004-08-20 07:34
그래도 참 무난한 아가맞이였는데 옆에서 보시는 친정 어머니와 남편분은 믿음이 엄마가 안쓰러워 어쩔 줄을 몰라 하셧습니다. 아가 맞이 직전에 다시 시어머님이 등장하시어 당신 딴에는 며느리가 으리으리 삐까뻔...  
83 안미자님이 둘째 사내아기입니다.2004.8.17,오후 3시 3... file 관리자 1623   2004-08-17 2004-08-17 17:06
첫아기도 과천에서 오시는동안 차안에서 낳으실 뻔 하셨는데 조산원에 3시 30분에 도착하시고도 아직 많이 안아픈것 같다고 ... 그말이 떨어지자 마자 4분후에 아가를 맞이하셨어요.. 조금만 아파도 일찍 오시라고 ...  
82 이진옥님의 아름이가 태어났습니다2004.8.13 오후 6시 ... file 관리자 1833   2004-08-15 2004-08-15 17:06
아침 8시에 조산원에 오셨답니다. 자궁 개대 4센티.. 하지만 아름이는 쉽게 얼굴을 보여 주지않았답니다. 엄마의 자연분만의 의지와 ....정말로 힘든상황에서도 자연분만을 꼭 해야한다며 각오를 다졌거든요// 아빠...  
81 다음달(9월)에 돌잔치 해엽~! [1] file 인서마미(박현주) 1116   2004-08-14 2004-08-14 23:55
장소는 중앙동 크리스탈 부페에서 합니다 저녁 6시부터 9시까지여.. 많은 축하 부탁합니다..^^*  
80 조명순님의 오똑이가 태어났습니다2004,8,7오전 09;59 ... file 관리자 1188   2004-08-07 2004-08-07 14:23
첫아기를 거꾸리로 수술을 하신후 둘째를 자연분만을 하신지 12년 만에 낳으신 선도 안보고 데려간다는 셋째 따님입니다. 겁이 나셔서 내진도 못하게 하셨었는데 3.6킬로의 건장한 따님을 얻으셨어요.. 작은 언니도 ...  
79 이광미 선생님의 공주등장이요..2004.8.4 2.8킬로 오전... file 관리자 1184   2004-08-04 2004-08-04 12:05
오랜 시간 아가를 기다려 오셨습니다. 출산교실과 나름대로 열심히 태교도 잘하셨지요. 엄마가 나이가 많은 관계로 좀 지연된 분만이긴 했지만 아빠도 엄마도 잘 견디셨어요. 다들 그런 마음이지만 선생님또한 아가...  
78 강혜영선생님의 둘째 따님 등장이요..2004,7,27,오전7... file 관리자 1532   2004-07-28 2004-07-28 20:13
제 딸 6학녕 담임을 맡아주셨던 아주 훌륭하신 선생님이십니다. 이런저런 인연으로 여기까지 왔답니다.. 어제 오후 내내 저와 데이트를 하신 후 늦은 저녁에 약간의 자궁수축과 진통이 있다고 전화를 받았지요.. 조...  
77 김복심님의 둘째 공주 등장이요~~2004,7,24,오후 7시 3... file 관리자 1326   2004-07-26 2004-07-26 21:16
제작년 출산하신 이현미 님의 고등학교 동창이랍니다. 첫아기가 황달로 입원을 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종합병원서 낳아야 할것 같다고 망설이셨는데 ... 순산에 순산입니다. 아가 낳은지 3일후 가정방문을 해보니 황...  
76 유찬이가 돌이 되었습니다 file 관리자 829   2004-07-23 2004-07-23 16:57
축하해주세요.. 내일이거든요.(2004.7.24일 안산 크리스탈부페 저녁입니다... 유찬 엄마 아빠가 초대하신답니다 여러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