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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16 하성조님의 공주 탄생이요~~~ 김옥진 859   2011-02-12 2011-02-12 13:24
아침부터 시작된 수축은 점심을 지나 저녁으로 세어집니다. 그런데 야속하게 수축의간격이 줄들지 않습니다. 4~5분 마다 수축이 오면 조산원으로 오시라 했건만 불안한 남편에겐 참 힘든 과정이었는지 그냥 말씀도 않...  
815 곽현진 봉하주님의 공주입니다. 김옥진 860   2011-02-12 2011-02-12 13:15
첫아들을 낳을적에 예정일이 다 되어 조산원에 방문하셨었습니다 교육도 받지 않고 그저 맘만 간절한 분께 저는 약조를 하였지요 "난 잘 할 수 있다 " 라고 챠트에 쓰시라 하였습니다, 말씀데로 그렇게 첫 아가를 순...  
814 고은혜 신재호님의 공주입니다.110130 김옥진 581   2011-02-12 2011-02-12 12:06
밤 열두시 4센티의 진행을 보입니다. 아침이 되면 아가가 세상맞이를 하려나 하고 기대를 하였지만 모두의 기대를 저버렸습니다. 점심이 지나고 저녁이 지나고 ~~ 하지만 아가는 굳건합니다. 어미는 차차 지쳐가고 ~~...  
813 미국선생님이 아가를 거꾸로 맞았습니다.20110126 김옥진 629   2011-02-12 2011-02-26 09:59
다리 하나는 구부리고 하나는 뻗고 있는 ~~ 저도 첨보는 자세로 꾸준히 변화없이 내려 옵니다 좌식 분만대에서 힘을 주니 구부려 있는 다리가 먼저 툭 떨어집니다 그 다음 탯줄이 달린 배가 나오고 머리까지 뻗어있던...  
812 김태정님이 둘째 공주를 맞으셨습니다.20110124 김옥진 520   2011-02-12 2011-02-12 11:55
둘째인데도 어미는 어설퍼 보입니다 아가는 쑥쑥 잘도 내려오는데 어찌할 바를 모르시네요 모두 서로 다름이 그래서인가봅니다. 축하합니다.  
811 sara patterson 님이 공주를 맞이하셨습니다.20110124 김옥진 798   2011-02-12 2011-02-12 11:52
축하의 눈이 펑펑옵니다. 살짝 집에 갈것도 걱정은 되지만 애쓰는 어미를 보면 제가 힘을 내야만 하지요 서양인의 체구라 두 부부 모두 엄청 키가 큽니다. 욕조에 들어갔다 ~~ 침대에 누웠다~~ 이리저리 체위를 바꾸...  
810 미국인 zenna 가 아들을 맞았습니다.20110121 김옥진 581   2011-02-12 2011-02-12 11:47
덕택에 경포대도 구경하고 멋진 곳에서 하룻밤도 묵었답니다. 두 날밤을 새긴했지만요...^^; 손수 만들어주신 꿀벌 초도 감사히 받았습니다. 멋진 인생의 시작이 보여 기분이 좋아집니다. 축하드립니다.  
809 귀여운 서린이가 태어났습니다.110117 file Rosa 929   2011-01-17 2011-02-08 12:47
이리저리 서린이에게 줄수있는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일까 고민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곳이 조산원이었지요.. 키도 크고 씩씩한 엄마의 몸을 보고는 저는 은근 서린이의 출산을 기대해 보았답니다. 세시경이면 ...  
808 이화연선생님 감사합니다.110106 Rosa 954   2011-01-15 2011-01-15 12:48
첫아가는 온 가족의 돌봄으로 체중이 아주 많이 늘었었습니다. 아가가 나오는데 역시 참 힘이 들었었지요 하지만 이번엔 그래도 첫아이에 비하면 아주 양호한편입니다. 깨끗한 몸에 깨끗한 태반입니다. 건강히 자랄것...  
807 박정희 선생님 감사합니다.101231 Rosa 601   2011-01-15 2011-01-15 12:45
아마도 이번해에 나오는것이 제 인생에 도움이 되는지 예정일도 되지 않았는데 마구 아가들이 나옵니다..ㅎㅎ 조용하고 늘 소박한 맘을 가진 가족입니다. 저도 같이 있으면 저절로 얌전해 지는것을 느끼니까요.. 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