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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05 이은영님의 셋째 ..드뎌 딸입니다요..2005.1.17.17;44... 관리자 544   2005-01-17 2005-01-17 21:31
거구의 공주님 등장이요..첫아이 아들 3.3킬로 둘째아이 아들 2.9킬로.. 셋째 드뎌 공주입니다. 그런데 맘이 편하셨던지 글쎄 작은 엄마체구에서 어찌 이렇게 큰 아가가 나오시는지 ..놀랍습니다.. 조산원에 한번도 ...  
104 윤성희님의 둘째 아들입니다.080316 관리자 543   2008-04-06 2008-04-06 13:31
첫 아가를 안성에서 예까지 와서 낳는 통에 친정식구들에게 유난떤다고 꽤나 잔소리를 들으셨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병원서 낳으신다구요.. 허나 두 주일이 다 지나도록 아가는 나올 기미가 없습니다. 역시나 모두가 ...  
103 송양숙 선생님의 아가입니다.-60407 08;15 아들 3,3킬로 관리자 543   2006-04-09 2006-04-09 10:04
키가 큰 어미의 골반은 그닥지 넓지 않았습니다. 둘째인데도 몇번이나 더 힘을 주어 세상에 아가를 내 보내셨지용. 누나는 연신 몸에 수건을 덮어주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내심 엄마의 진통에 불안한 모습이지만 동생...  
102 남양주의 사랑이랍니다.100411 Rosa 542   2010-04-11 2010-04-11 17:24
양수가 새는듯 하면서 이슬도 조금 비치고 배도 살살 아파온답니다. 아직 예정일이 20여일이 남았는데요. 현명하고 똑똑한 사랑이였습니다. 예정일까지 갔더라면 4킬로정도 될뻔 하였습니다. 엄마의 산도도 그리 넉넉...  
101 석봉이랍니다.090802 관리자 542   2009-08-03 2009-08-03 14:56
조산원이 떠나갈듯한 외침이 있었지만 석봉이는 꾿꾿이 세상맞이를 하였답니다. 하지만 다른 문제가 있는지 첫 아이때 처럼 자꾸 수축이 풀립니다. 저도 밤새 걱정으로 아침을 맞이했는데 다행이 좋아지...  
100 송파의 기봉쥬니어 2랍니다..080630 관리자 542   2008-06-30 2008-06-30 15:08
새벽2시에 전화가 옵니다. 5분 간격인데 아직은 참을만 하시다고... 허허 그런데 둘째인데용.? 한시간만 더 보고 오시라 했습니다. 걱정이 되어 세시에 전화를 하니 오고 있으시다네요..송파에서요.. 문 열여놓고 아...  
99 일산의 지유랍니다.090613 관리자 541   2009-06-15 2009-06-15 14:21
지유를 품은 어미와 아비는 아주 많은 노력을 하셨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미의 몸은 참 많이 힘들었지요.. 골반이 아프다던지 배가 자주 뭉쳐서 걱정스러웠는데 저 또한 내심 다른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 않나 ...  
98 은혜의 등장입니다..06.02,26오후 3시 09분 아들입니다. 관리자 541   2006-02-26 2006-02-26 15:57
양수는 어제 아침에 아무런 진통이없이 파수가 되어서 두분모두 조금은 걱정을 하셨었지요.. 어제 저녁 부터 시작된 진통은 저녁이 다 되도록 7분 정도의 진통밖엔 오질 않았습니다. 아침이 되서야 많이 아프시다는 ...  
97 박민주 김상훈님 식구가 늘었습니다.090413 관리자 540   2009-05-08 2009-05-08 15:22
아들이 셋이 되었습니다... 큰 형아가 제법 의젓해 졌구요.. 동생은 약간 샘이 나나봅니다.. 젖도 같이 먹기로 했는데 잘하고 있을까요*^^*  
96 분당의 봄이랍니다.100306 Rosa 539   2010-03-09 2010-04-19 13:59
엄마는 여러가지 봄이를 위한 준비를 하였습니다. 아빠는 조금 바쁘신가봐요. 봄이도 아빠의 목소리가 더듣고 싶었는데 이번에 태어나서 한참을 들을 수 있었답니다. 정말로 눈코입 손가락 발가락이 다 생긴 아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