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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15 김진희 님이 첫아기 진인사 등장이요.. [2] file 관리자 1012   2005-01-31 2005-01-31 15:35
생각보다 머리가 조금 컸습니다. 그래도 엄마와 함께 진인사는 잘도 견디였지요. 지금 젖을 아주 잘 빨고 있답니다. 축하합니다.  
114 권은진님 득남이요~~2005.1.25.10;42분 3.9킬로 관리자 596   2005-01-25 2005-01-25 13:22
그런데요... 아가가 하늘을 보고 나왔답니다.. 골반이 좋아서 그래도 빨리 잘 나와줬지요.. 날씬한 엄마가 지치고 저도 같이 힘주는것 잡아드리다 여기저기가 다 아픔니다그려... 하지만 왕눈이 아가를 보면 다 사라...  
113 김나영님의 이련이의 탄생이요..2005.1.19 오후 8시 21... 관리자 769   2005-01-20 2005-01-20 13:14
생각지도 않게 쉽게 나와버려 온가족을 놀라게 했답니다., 순산이구요...첫아기를요.. 축하드립니다.  
112 이은영님의 셋째 ..드뎌 딸입니다요..2005.1.17.17;44... 관리자 544   2005-01-17 2005-01-17 21:31
거구의 공주님 등장이요..첫아이 아들 3.3킬로 둘째아이 아들 2.9킬로.. 셋째 드뎌 공주입니다. 그런데 맘이 편하셨던지 글쎄 작은 엄마체구에서 어찌 이렇게 큰 아가가 나오시는지 ..놀랍습니다.. 조산원에 한번도 ...  
111 볼살공주가 아직 뱃속에 있습니다.. file 관리자 820   2005-01-06 2005-01-06 19:41
아빠의 마사지.............  
110 볼살공주 file 관리자 580   2005-01-06 2005-01-06 19:38
ㅎㅎㅎ  
109 이현미님의 볼살공주입니다... file 관리자 1471   2005-01-06 2005-01-06 19:37
볼에 살이 가득하여 보자마지 별칭이 지어졌지뭡니까..ㅎㅎ 아들둘을 낳고 셋째 딸을 낳아서 얼마나 좋아하시는지 모릅니다. 둘째 맞이를 이곳에서 하시고 조산원 홍보요원이 되셨는데 셋째 까지 낳으실 줄은 모르셨...  
108 바다네... [1] file 관리자 853   2004-12-29 2004-12-29 13:33
식구랍니다.  
107 장수영님의 둘째 딸 바다가 태어났습니다 [1] file 관리자 805   2004-12-29 2004-12-29 13:30
이명화 선생님의 스킨스쿠버 동료입니다. 그래서 이선생님이 수고를 많이 하셨지요.. 아빠가 경상도 분이라 칭찬하고는 거리가 멀지만 예쁜아가의 탄생을 지켜보신후의 말씀..''이쁘네~~~" 였습니다. 워낙 뚝뚝한 사...  
106 신미경님의 둘째 미래가 태어았습니다 file 관리자 687   2004-12-16 2004-12-16 16:52
2004.12.15 오후 11시10분.. 첫아이를 출산교실을 통해 조산원과 인연이되어 순산하신 후에 둘째도 역시 반갑게 아가 맞이를 하셨답니다. 그냥 편안한 마음으로 대해 주시니 저희또한 참 편안합니다. 딸을 먼져..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