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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sort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25 070311 오류동의 당당이랍니다. 관리자 559   2007-03-11 2007-03-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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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축복이가 태여났어요2005.6.26 09;26분아들 3.5킬로 file 관리자 559   2005-06-27 2005-06-27 00:46
그야말로 18시간 (실제12시간) 산고 끝에 외할머니와 아빠의 관심과 사랑 듬뿍받으며 새상에 나왔답니다. 아빠에 지지와 사랑은 200점도 부족할 만큼 .엄마의 어리광?. 외할머님의 침착성 정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123 사랑이예요...081205 [1] 관리자 558   2009-01-17 2009-01-17 12:28
아주 커다란 사랑이가 쑤욱 엄마의 몸을 빌어 태어났습니다. 두 언니들과 아빠는 참으로 신기해 하고 있네요.. 아주 깨꿋한 어미의 몸은 회복도 빠름니다.. 예쁜 공주들 사이에서 아주 많이 행복하실겝니다.. 축하드...  
122 꿈꿈이랍니다..060815 오후 7시 46분 아들 2758그램 관리자 558   2006-08-18 2006-08-18 18:47
첫아가의 태명은 총총이랍니다. 딸이구요, 이번엔 꿈꿈이 동생 ! 아들이랍니다.. 골반이 넉넉지 않아 첫아가 출산의 경험이 두려운 어미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그런 어미의 마음을 헤아렸는지 체중도 아주 적당하게 ...  
121 남양주의 푸름이랍니다.090513 관리자 557   2009-05-13 2009-05-13 16:56
며칠전 진통이 시작된것 같다기에 좀 기다려 보자고 했습니다. 스르르 사라져 버린 진통 때문에 맘 쓰며 사나흘을 보냈답니다. 새벽에도 거의 같은 수주의 진통이 온답니다 약간의 간격만 짧아졌다구요.. 아카시아 향...  
120 경북상주의 장숙정 정한영님의 아가입니다.080620 관리자 557   2008-06-27 2008-06-27 17:59
축하합니다.  
119 와동의 건이랍니다.080701 관리자 556   2008-07-01 2008-07-01 18:04
골반이 작네~~ 아기 심장이 약하게 뛰네~~~ 양수가 적네~~~ 언니들도 골반이 작아 고생하여 낳은 분에~~ 결국은 수술을 한 분에~~ 그래서 더더욱 불안한 에미~~ 어미는 정말로 왕! 스트레스를 아주 많이 받았지요. 그...  
118 아산의 little 기봉입니다..060901 12;29 아들 관리자 553   2006-09-03 2006-09-03 15:21
10대 독자랍니다..( 4대라고했나? ) 아직 우리나라에선 그리 아들이 중요한가 봅니다요. 그나저나 떡 두꺼비 같은 아들을 낳으신 수희씨는 참 좋겠습니다. 골반이 작아 막바지에 분만대로 옮기는데도 아빠는 잘할 수...  
117 평택의 희망이랍니다..090617 관리자 552   2009-06-17 2009-06-17 15:43
한밤중 세시 삼십필분에 전화가 옵니다. 양수가 막 터지고 10분 간격의 진통이라구요.. 가정분만한 둘째가 너무 성급히 나온 이유로 어미는 자꾸 불안합니다. 셋째도 기다리지 않고 빨리 세상맞이를 하면 어쩌나 해서...  
116 소룡이가 새벽에 세상에 나왔답니다.0602.16 05;45분 아들 file 관리자 552   2006-02-16 2006-02-16 17:03
양수가 터져서 하루가 지난 어제 저녁 ..진통은 여전히미약한데 제가 학교 운동장 열바퀴 걸으시라는 말에 두분이 손잡고 열심히 운동을 했더니만 운동이 끝나고 나서 정말 본격적인 진통이 시작 되었답니다. 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