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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35 멀리 상계동서 안산까지...2005 ,6,1 03;45 3.8킬로 ... file 관리자 898   2005-06-02 2005-06-02 19:08
친정이 안산이라 아가맞이의 고향이 되었답니다. 키도 저와 비등하야 아가가 크면 좀 힘들겠다 생각도 했고 마지막 산부인과 진찰에서도 자연분만을 할 확율이 70퍼센트 정도라고 기가 죽어 말씀하셨던것이 무색하제...  
134 김경숙님의 나무가 태어났어요.05.5.22.오후12시48분 2... [2] file 관리자 948   2005-05-22 2005-05-22 17:59
.05.5.22.오후12시48분 2.8킬로의 공주나무래요 춘천으로 귀농하신 후 봄철이라 한창 바쁜틈을 타서 나무가 세상에 왔습니다. 흙밟고 뛰어놀 나무를 생각하니 부러워지네요.. 아빠가 나무에게주는 첫 편지를 읽으시...  
133 이남강아가의 탄생입니다. [3] file 관리자 1041   2005-05-18 2005-05-18 20:28
양수가 미리 터져 걱정을 했는데 아가가 생각보다 좀 컸지요.. 3.8킬로나 되구요. 키도 크답니다. 아빠 엄마 보다 훨씬 잘 생겼답니다..ㅎㅎㅎ  
132 대전 낭낭이가 집에서 태어났어요.05.5.12 01;21 3.0킬... 관리자 718   2005-05-13 2005-05-13 15:09
아빠의 최면유도로 진통 거의 없이 아가맞이를 하셨습니다. 언니는 잠에 푹 빠져서 낭낭이의 세상맞이에 동참하지 못했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너무나 좋아했답니다.. 비지스VCD를 보다가 아가맞이를 했는데 낭낭이가 ...  
131 시현이가 여동생믈 보았답니다.05.5.9.새벽 세시 사십... file 관리자 698   2005-05-09 2005-05-09 18:33
둘째라서 한껏 느긋해지신 아빠와 동생의 등장이 너무나도 어설퍼서 아가가 울기만 하면 같이 따라 우는 시현이와 여전히 숨풍 아가 잘낳는 시현엄마와의 날샘이었답니다..  
130 홍예나님이 득남을 축하드립니다.05.5.4 22;28분 아들 ... file 관리자 820   2005-05-05 2005-05-05 10:03
오늘 하루 세번째 아가 맞이 입니다. 힘은드는데 여시 아가들은 이쁩니다요. 한번 상담후 바로 진통이 와서 아가 맞이는 잘 하셨는데 모르는 것이 너무나 많아 질문이 너무 많으시네요.. 그래도 바로 나와 젖을 열심...  
129 만만이 등장합니다.05.5.4.오후 8시43분 아들 3.9킬로 [2] file 관리자 922   2005-05-05 2005-05-05 09:57
만만하게 보았는데 상당히 크게나온 만만이 ... 목걸이도 하나 감구요. 누나는 엄마에게 할머니와 같이 옆에 앉아서 힘내라고 응원을 하더니만 만만이의 등장을 보고는 울음을 터뜨렸답니다. 아마 그동안 먹고있던 ?...  
128 넝쿨이가 야밤에 세상맞이를 하였답니다.05.5.4.04;00... 관리자 641   2005-05-04 2005-05-04 13:02
야리야리한 몸에서 어찌그리도 강한 힘이 나오는지... 엄마의 마음이그러했나봅니다. 아빠도 옆에서 내내 넝쿨이의 탄생을 지켜보셨답니다. 아빠의 성씨가 박씨인데 태명은 " 박넝쿨! " 너무 예쁘지 않으세요..? 세식...  
127 만점이도 세상구경을 했답니다. file 관리자 685   2005-04-29 2005-04-29 07:50
첫아기는 일신조산원 원장님이 애쓰셨었는데 집어서 저희 조산원이 더 가까운 관계로 이번에 아가맞이는 제가 했답니다. 엄마가 공부하고 계시는데 시험6월 초라서 아가맞이를 하고도 공부를 하셔야 한다고 하시네요...  
126 푸른비님의 득남소식입니다. 관리자 674   2005-04-25 2005-04-25 06:19
오늘 새벽 1시 1분에 건강한 3.0킬로의 사내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태명이 짱구답게 머리는 역시 컸답니다 새 식구를 맞은 가족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빠가 독자시라서 시댁에서도 무척 기뻐하실거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