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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45 최진숙님의 행복이입니다..05.7.5 21;47 아들 file 관리자 626   2005-07-06 2005-07-06 01:02
수고하셨습니다.. 행복이도 한번의 지침도 없이 잘도 견뎠답니다. 할머니의 응원도 한몫을 했지요.. 키도 제법크고 아빠를 꼭 닮았답니다.. 축하합니다..  
144 임양현님의 해야 입니다.2005.7.1 오후 3시 20 3.45킬... file 관리자 604   2005-07-01 2005-07-01 16:04
새벽부터 진통을 하기 시작하여 아침 여덟시에 조산원으로 오셨습니다,. 출산교실을 받은 효과를 보았지요. 정말 너무나 잘 견디셨어요.생각보다 해야가 커서.머리도 길다랗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호흡을 너무나 잘 ...  
143 하람엄마의 순산입니다.2005.6.29 오후9시 59분 아들 2... 관리자 479   2005-06-29 2005-06-29 23:02
걱정에 걱정을 하던 하람이 엄마가 조산원 도착 1시간만에 이들을 숨풍낳으셨답니다. 너무나 아파서 엉엉 울긴 하셨지만요,, 아빠가 하람이에게 읽어준 편지도 아주 감동적이었어요.. 엄마젖도 정말 잘 빨고 조그만 ...  
142 첫아기 거꾸로 세상에 나왔습니다..2005.6.27 17;55 3,... 관리자 680   2005-06-28 2005-06-28 22:25
" 우리나라 어느병원에 가 보세요..거꾸로 분만하는곳 있는지...진료의뢰서 써 드릴테니 더 큰 대학병원에라도 가 보시지요...아마 미국엔 가능할라나.." 이 소리를 듣고 너무나 술펐다고 하셨습니다.. 보기에 아가 ...  
141 복덩이 등장입니다..2005.6.26일 22시 57분 [2] file 관리자 606   2005-06-27 2005-06-27 17:36
영후니 맘은 항상 가진통의로 임신막달내내 고생을 하셨거든요.. 이젠 편안하시답니다. 열상하나없이 3.1킬로의 둘째 복덩이가 나왔답니다.. 복덩이에게 편지를 쓰시라고 진찰 받으러 오실때마다 이야기를 했건만 진...  
140 축복이가 태여났어요2005.6.26 09;26분아들 3.5킬로 file 관리자 559   2005-06-27 2005-06-27 00:46
그야말로 18시간 (실제12시간) 산고 끝에 외할머니와 아빠의 관심과 사랑 듬뿍받으며 새상에 나왔답니다. 아빠에 지지와 사랑은 200점도 부족할 만큼 .엄마의 어리광?. 외할머님의 침착성 정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  
139 곽옥정님의 예쁜 첫아가입니다..2005.6.20.19;55분 file 관리자 670   2005-06-24 2005-06-24 11:08
별이입니다.. 몸보다 머리가 훨신커서 아가 분만직전엔 엄마가 무척 힘이 드셨지요.. 그래도 별이가 잘 견디었답니다. 아주 잘생긴 아들이랍니다...  
138 거꾸로 나왔습니다..2005.6.15 03;36 공주입니다..3.2킬로 file 관리자 686   2005-06-15 2005-06-15 12:19
천안에서 오신 조미령씨의 셋째 거꾸리가 세상 맞이를 하였답니다. 어느 병원에 가나 수술을 하라는 통에 무섭기도하고 ~~ 하지만 예정일이 다되는 날까지 확실한 결정이 안내려 진 상태로 진통이 시작되었지요. 어...  
137 몽실이가 태어났습니다2005 6.14, 08;17공주 3,05킬로 [1] file 관리자 712   2005-06-14 2005-06-14 10:55
예정일이 지나서 많은 사람들께 걱정을 끼쳤었는데 나와보니 오늘 즈음이 예정일이더군요. 마지막 생리 상으로는 오늘이 41주 4일이나 됐었거든요.. 아빠와 엄마의 목소리를 들은 몽실이는 두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  
136 우리나라로 시집온 기시모토씨의 셋째 ...공주입니다..... file 관리자 791   2005-06-08 2005-06-08 15:50
조산원 아가들 중에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공주님이 탄생했답니다. 그래서인지 셋째치고는 시간이 좀 걸렸어요.. 두 오빠들의 응원을 받은 공주는 나와 젖을 얼마나 잘 빠는지 아빠가 참 신기해 하셨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