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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55 몽이예요..05.08.02 08;38 따님입니다.. file 관리자 802   2005-08-02 2005-08-02 09:53
몽이가 등장했습니다.. 오빠가 순조롭게 세상에 나온것 처럼요.. 오빠가 첨엔 샘이나서 몽실이의 첫 젖물림을 빼앗아 버렸지만 이내 동생을 이뻐했답니다.. 엄마 아빠,,,,오빠도 많이 예뻐해 주셔야 해요..ㅎㅎ 지금...  
154 이선희님의 복덩이랍니다.05.08.02 03;44분 아들이구요... [1] 관리자 565   2005-08-02 2005-08-02 09:50
오랫만에 젊은 엄마?를 만나 행복했습니다.. 약간 진통견디기를 힘들어하셨지만 복덩이를 세상으로 내 보내려는 본능적인 어미 몸의 반응은 대단했지요. 아빠도 너무나 열심히 엄마를 마사지 해 주셨어요.. 아주 잘생...  
153 노은경님의 산이가 태어났습니다..05.8.2.11;41분 3.0... 관리자 590   2005-08-02 2005-08-02 09:47
아마도 오늘은 아가들이 좋아하는 날인가 봅니다. 산이가 태어난후 계속된아가맞이가 있었거든요.. 진통내내 잘 견뎌준 산이와 아빠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출산과정을 필름에 담으시느라 고생하신 아우성의 두 선생님...  
152 좌진이가 한밤중에 세상맞이를 하였습니다.. file 관리자 3800   2005-07-29 2005-07-29 03:22
엄마가 너무나 겁을 내서리 아가도 겁을 먹어서인지 태어나서 한참을 울었답니다. 그래도 건강하고 야무지게 클겁니다.. 엉아는 자다말고 깨어 아가를 보았으며 죄진이는 뱃속에 있을 때 즐겨듣던 성시경 노래를 들...  
151 오은정님의 에스더입니다05,0721 1500 딸 3.0 관리자 562   2005-07-21 2005-07-21 23:37
두번 힘주고 아가맞이하신 에스더 어미께 감사드립니다. 체구가 작아서 첫아기 낳으시고 많이 힘이드셨었는데 이번엔 아주 편안하시다고 합니다. 간호사인 동생덕분에 더 안심이 된다고 하셨는데 아가받는 저희도 덕...  
150 햇님이도 덩달아 나왔습니다05,07,20 오후 11시 10분아... [1] file 관리자 845   2005-07-21 2005-07-21 23:34
예정일도 지나고 햇님이 머리도 점점 커지고 ...모두다 걱정을 해서인지 미르가 태어나려하지 덩달아 진통과 양수의 파수가 있었답니다. 햇님이도 좀 큰 편이고 엄마의 바깥골반도 약간 좁은터라 우리들은 조급히 생...  
149 장구요엘이 태어났습니다.05.07.18 오후 5;40분 3,4킬... file 관리자 801   2005-07-18 2005-07-18 20:03
첫아이를 수중분만으로 출산을 하신후...또 다른 두번째 출산방법을 고민하시던 중 조사원 분만을 알게 되셨지요.. 그런 마음으로 아가를 품고 낳으시겠다는 용기에 박수를 드립니다. 아빠의 편지읽는 소리에 요엘이...  
148 안은성님의 둘째 순산을 축하드립니다.05,7,14 03;13분... 관리자 609   2005-07-14 2005-07-14 06:31
혹여 아빠가 아가맞이할때 안 계실까봐 걱정을 저도 많이 했답니다.. 그런데 요녀석이 복덩이인가 봅니다..아무런 탈없이 아빠와 함께 아주 멋지게 금방 세상맞이를 하였답니다. 태반이 일찍 떨어져서 바로 탯줄을 자...  
147 서정현님의 해름이랍니다..05.7.13 09;59.3.9킬로 아들 [1] file 관리자 950   2005-07-13 2005-07-13 17:10
막달이 다 되도록 진통의 기미가 없더니만 42주를 넘어서야 간신히 진통이 걸렸지요.. 유도분만을 해야 마땅하겠다고 다들 이야기를 하는데 눈물많은 어미는 그래도 고집을 부렸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3.9킬로의 아...  
146 이정임님이 별이 ,현빈이의 탄생입니다.05.07..7 03;08... [1] file 관리자 714   2005-07-08 2005-07-08 13:30
임신 막달 부터 아두의 진입이 잘 되어 아주 순조로운 진행을 보였건만 마지막 마깥 골반에 걸쳐처 한참을 고생하신 두 모자에게 박수를 드립니다. 더불어 같이하신 친정어머니와 남편분에게도요.. 벌써 이름을 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