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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65 민정이입니다..05.09.18 02;28 아들 3.45킬로 관리자 603   2005-09-18 2005-09-18 15:56
여동생을 볼 줄 알고 있었던 언니가 좀 실망을 했지만 두 형들은 너무나 기뻐했답니다 넷째 아가였어요., 둘째 녀석이 거꾸로 있는 바람에 수술로 세상을 맞이 하시고는 셋째는 브이백으로 잘 출산하셨어요.. 막내와...  
164 가마쿠라씨의 넷째아가 아들입니다..05.9.12 08;43 3.... file 관리자 682   2005-09-12 2005-09-12 12:22
아빠는 쿨쿨 잠을 주무시고 엄마와 저는 아가맞이에 들어갔습니다. 진통이 미약하여 슬쩍 잠도 주무시고 하더니만 갑자기 아가가 쑤욱 내려 왔지요.. 겉으로는 그렇지만 아빠도 아가의 탄생을 축복해 주실 겁니다.. ...  
163 똑똑이랍니다..05.09.02 오전11;21분 file 관리자 670   2005-09-03 2005-09-03 07:59
까만 밤을 하얗게 새우고도 너덧시간을 어미는 잘도 견딥니다. 뜨거운 물로 샤워후 부터 더 아픈 산고를 겪은후에야 똑똑이의 등장이 있었지요. 아빠의 손을 꽉쥔덕에 어미의 힘이 이리 강한지 처음 알았다며 머쓱해...  
162 나비랍니다. 05.08.26 06;31 3.3 공주 file 관리자 769   2005-08-27 2005-08-27 14:23
밤을지새고 먼동이 훤하게 트이기 시작하자 나비가 스르륵 미끄러져 세상에 나왔답니다. 기대하였던 딸이라서 모두들 박수를 치셨지요.. 예쁜 옷과 핀을 살 생각을 하니 나비엄마의 마음이 벌써 설렙니다. 이모의 얼...  
161 건달 장군입니다..05.8.25.14;37 4,1킬로 아들 file 관리자 791   2005-08-27 2005-08-27 14:16
생각보다 커서 제가 장군이라는 니네임을 하나 더 붙였답니다.. 머리의 사이즈는 초음파 상으로 그리 크지 않았건만 건달엄마의 좋은 입맛덕으로 이리도 컸나봅니다. 그래도 아가 체중에 비하면 순산한 것이지만 건...  
160 똘똘이랍니다.05.8.1912시 file 관리자 647   2005-08-20 2005-08-20 07:30
하늘을 바로 보고 나오느라고 똘똘이가 힘이 들었겠지만 똘똘이의 작은 체구덕택에 그래도 순조로운 진행을 보였답니다. 아빠도 좋아하고 친구도 같이 그 순조로운 진행에 동참을 했지요.. 아가 키우기가 쉽진 않겠...  
159 이동은 아가 한얼이 등장입니다. file 관리자 881   2005-08-18 2005-08-18 17:03
작은골반에 엄마가 얼이를 만나느라 고생하셨어요. 하긴 고생안한 사람이 하나도 없었긴하지만요..ㅎㅎ 기다란 고깔을 머리에 쓰고 엄마 배위에서 한참을 힘들어했는데 여전히 태맥은 잘 뛰고 있어 피부색은 분홍빛...  
158 김경아님의 우리산입니다,05.08.16 오후 5시 02분 file 관리자 686   2005-08-18 2005-08-18 13:03
하루종일 진통에 나지막 자궁문은 왜 그리 더디 열리는지 ...하는수 없이 병원에 연락을 한상태로 추이를 지켜보다가 다시 산모와 저희들 심기 일전하여 힘주기를 두어시간 ... 드뎌 산이가 고개를 내 밀었지요.. 엄...  
157 고혜숙님의 아빠 쏙 닮은 공주입니다.05.08.11 file 관리자 708   2005-08-12 2005-08-12 15:45
그냥 인연이 되려고 그랬나봅니다. 가까운 조산원 소개를 해 드렸건만 굳이 안산까지 오셨어요. 예정일이 며칠 지나서 맘을 조리셨는데 그 맘을 알았던지 진통이 걸렸답니다. 아기맞이 있기 30분전에도 열심히 빵과 ...  
156 표승은님의 아가맞이 05.08,08 아들 3.2킬로 [1] file 관리자 711   2005-08-09 2005-08-09 18:43
조산원에 도착한지 한시간여만에 바로 숨풍 ! 항상 기도와태교를 한 덕인지 아가는 나와서 울지도 않고 눈을 동그랗게 뜨고는 색색 숨을 쉬었답니다. 저도 이렇게 조용한 아가는 드믈게 보았지요. 엄마의 나이가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