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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175 나리가 새벽을 가르며 세상에 나왔습니다.05.11.6 일요... file 관리자 906   2005-11-06 2005-11-06 05:56
예정일이 며칠지나자 주위분들이 걱정스런 눈초리가 마음에 걸리셨다고 했는데 엄마의 나리에 대한 믿음이 나리의 탄생을 아주 자연스럽게 만들어 주셨답니다. 자궁문이 7센티 열려 조산원에 도착하셨는데 한시간도 ...  
174 둥이도 나왔어요..05.11.3.2;12 아들 3.1킬로 [2] 관리자 3306   2005-11-03 2005-11-03 17:06
아가들은 자기들이 좋아하는 시간들이 있나봅니다.. 연달아 아가맞이를 하네요.. 둥이엄마가 무척이나 힘들어 하셨는데 다른 어미들과 마찬가지로 둥이가 쏘옥 세상에 고개를 내밀자 언제 그랬냐는듯이 수다장이 엄마...  
173 푸름이도 세상구경을 했답니다.05.11.3.오전 6시 17분... [1] file 관리자 683   2005-11-03 2005-11-03 09:20
엄마의 바깥골반이 비좁아 마지막에 푸름이가 좀 힘들어했지요.. 머리에도 고깔을 쓰고요.. 끝까지 잘 버텨준 푸름이 아빠와엄아에게 감사드립니다. 친구가 밤새 옆에서 미역국도 준비해 주고 밥도 해 주고..푸름이 ...  
172 수아가 태어났어요..05.11.1.오후 1시 11분 3.4킬로 file 관리자 868   2005-11-01 2005-11-01 17:02
어제부터 시작된 진통을 수아엄마는 아주 잘 견디셨어요. 오전 열시에 자궁문이 7센티나 열어진 상태로 당당히 걸어들어오셨답니다. 마지막에 겁이 나셨는지 힘주는것을 아주 힘들어하셨답니다.. 열상도 거의없게 자...  
171 작은나무 등장입니다.05,10,31,오후 8시 59분 아드님입... 관리자 621   2005-11-01 2005-11-01 11:12
작은 나무와 큰 나무가 이 땅에 꿋꿋이 뿌리를 내리는 출륭한 농부가 될 것입니다. 엄마와 아빠의 소박한 소원이지요.. 건강히 태어난 작은나무에게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평안한 삶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170 가정분만 Mrs. Hether Peterson씨의 다섯째'벤자민입'... [2] file 관리자 1300   2005-10-21 2005-10-21 21:51
예정일이 열흘이나 지나자 외국인인 그녀도 불안하기는 마찬가지였나 봅니다. 미군 병원내의 산부인과 의사도 역시 아가가 예정일이 지나면 사망할 수 있다고 겁을 주며 유도분만을 권하는 바람에 엄마의 마음이 조...  
169 웬디흥님의 셋쩨 공주입니다..-5.10.7 08;09 file 관리자 626   2005-10-07 2005-10-07 11:07
셋째딸답게 너무 예쁩니다.. 언니들도 아가에게 뽀뽀를 해 주었지요.. 건강하고 맘 고은 사람으로 클겁니다.. 행복한 가정이 되겠어요.. 축하드립니다.  
168 초롱이 탄생입니다.05.10,6 08;09 공주 3.0킬로 file 관리자 736   2005-10-06 2005-10-06 11:13
까맣게 밤을 새고 닭우는 아침에 초롱이가 세상맞이를 하였습니다.. 닭띠의 해라서 아침에 태어나는것이 좋다는 말을 뱃속에서 들었나봅니다.. 같은 학교 선생님 소개로 조산원 분만을 선택하게 되셨는데 역시 출산...  
167 윤윤이랍니다,,05.9.2503;48 공주 3.5킬로.. file 관리자 617   2005-09-25 2005-09-25 09:29
저녁에 조산원에 등장하셨는데 진통은 시원찮음.... 밖에 나가서 산책 1시간반 후에 잠시 자리에 누웠더니만 진통이 7분대로 다시 복귀.. 다시 걸어다니기 시작하여 1시경부터 본격적인 진통시작 2시에 좀더 ~~ 양수...  
166 05,09,21,04;20혜인이랍니다.. file 관리자 601   2005-09-21 2005-09-21 22:41
엄마의막판 뒤집기에 아빠와 온 가족이 다 놀라셨답니다. 병원이 아닌곳에서 출산을 한다구요.. 하지만 출산교실에서 배운 여러가지와 엄마가 그동안 공부해온 자연출산에 관한 지식은 아빠를 설득시키고야 말았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