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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26 진인사 대천명동생 보리가 태어났습니다.20110313 Rosa 1238   2011-03-14 2011-03-14 14:46
문경을 두번이나 다녀옵니다. 보리녀석 덕에 온천도 하고 오랫만에 달콤한 공기 맛도 실컷 맡구요.. 그렇게 보리는 아빠의 손에 세상에 나왔습니다. 제가 막 방에 들어가자 젖은 몸이 아빠의 손위에 놓여져 있었답니...  
825 canadian Katirine이 공주를 낳았습니다.20110310 Rosa 873   2011-03-14 2011-03-14 14:41
축하드립니다.  
824 엄마 아빠의고백20110306 Rosa 1125   2011-03-06 2011-03-06 13:22
엄마의 고백 기다려지고 보고싶은 우리 아가에게 엄마 뱃속에서 10개월동안 무럭무럭 자라이제 얼굴을 마주할 날이 얼마 남지않았구나 이 글을 읽을땐 너와 얼굴을 마주하고 있겠지? 10개월 ! 우리 둘째가 엄마아빠에...  
823 우주입니다.20110227 Rosa 1084   2011-02-27 2011-02-27 16:06
좋은날들입니다. 아가들이 너도 나도 세상맞이를 하니말입니다. 첫아기는 일신조산원 회장님께서 받아주셨는데 골반도 조금 좁은데다가 아가의 머리가 커서 3.1킬로의 아가를 한참을 힘들여 낳으셨답니다. 그래도 아...  
822 장군입니다.20110227 file Rosa 827   2011-02-27 2011-02-27 13:28
누나 주연이는 장군이를 보려고 밤늦게 까지 기다렸건만 아가 낳고 먹을 엄마의 미역국을 두그릇이나 뚝딱 해치우고는 장군이가 나올땐 그만 잠들어 버렸답니다.`` 할머니가 장군이 나왔다고 깨우니 게슴치레 아가를 ...  
821 Win 이랍니다.2011 0226 김옥진 1248   2011-02-26 2011-02-26 22:57
예쁜win이가 두 이모와 아빠의 도움으로 세상에 나왔습니다. 걱정이 가득하던 엄마의얼굴에 미소가 번지네요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두 여동생들도 생명의 신비함을 함께 했답니다. 행복한 가족이 되겠네요 축하드립...  
820 미국인 Claire가 아들을 낳았습니다. 김옥진 771   2011-02-26 2011-02-26 10:08
밤 열한시에 2센티 열려서 오셨습니다. 아직 멀었겠거니 하고 느긋이 기다렸는데 벌써 힘이 들어간다고 남편이 말합니다. 다 열렸습니다. 아가도 지척으로 내려왔구요 놀랐습니다. 아무소리 없이 힘주는 어미가 참 대...  
819 엄지공주 라온이 !! 20110225 김옥진 1009   2011-02-26 2011-02-26 09:57
라온아라는 말은 즐겁다라는 우리말이랍니다.. 아직 채 38주가 되지 않았는데 양수가 파수되었네요 진통이 오질않으니 저나 산모나 슬슬 걱정이 됩니다. 오전에 파수된양수의 양을 보러 오후 3시경에 조산원에 오셨습...  
818 쭉쭉이 ! 엄마 임정연 아빠 이현석 20110222 file Rosa 1256   2011-02-22 2011-02-25 20:55
할아버지는 교육자이십니다. 며느리를 보신 후 어떻게 하면 아이를 건강하게 키우고 가르칠까 고민끝에 접한 르봐이에와 자연출산에 관한 책들을 읽게 되셨답니다. 아들과 며느리에게 설명하며 공부하라 하신 아버님 ...  
817 축복이 ! 엄마 유민정 아빠 김승범 20110217 Rosa 761   2011-02-22 2011-02-22 15:02
큰 언니의 조산원출산을 지켜보면서 나중에 결혼하면 꼭 이렇게 자연스레 아가맞이를 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결혼을 하고 아가를 품고 드디어 찾아오셨지요 건강한 조카들을 보면서 더욱 그런 맘을 다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