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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45 이남강 류대현님 축하드립니다. 김옥진 770   2011-06-21 2011-06-21 12:15
부처님 오신날입니다. 첫아기를 낳고는 벌써 6년이 흘렀습니다. 어디선가 둘째를 낳으셨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아직 안산에 사시면서 이제사 둘째를 낳으신답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좋은 인연이 끊기지 않음또...  
844 범정아 이원경님의 둘째입니다. 김옥진 733   2011-06-21 2011-06-21 12:03
동생 교육하면서 큰 녀석이랑 놀아 줄 여러 계획을 적어 보시라 했습니다. 아기 낳고 닷새 후 가정 방문을 가니 벽에 한지에 가지런히 쓴 아빠의 할 일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차례로 잘 지키신다며 부끄러워하시는 모...  
843 진정한 자신이 주인이 되는" 진주 " 가 세상을 향했습... Rosa 1017   2011-05-21 2011-05-21 19:16
아빠의 태명이 아주 훌륭하지요? 보석 진주인줄 알았습니다. 아빠의 바램대로 주관있는 멋진 사람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842 이수영 윤종윤님이 드뎌 아드님을 얻으셨습니다.110501 [1] Rosa 2012   2011-05-21 2011-05-24 22:01
공부에 전념? 하시느라 시집 장가가 늦어졌습니다. 건강한 모습의 색시가 너무나 사랑스러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잘 만나자고 하던 아가는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록 아주 천천히 세상을 향합니다. 못하겠다...  
841 단아입니다. 김옥진 1056   2011-05-21 2011-05-21 19:09
에정일을 얼마 남기지 않고 방문을 하셨습니다. 자연출산에 대한 준비가 나름 되어계셨었지요. 그래서 흔쾌히 잔치에 동참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출산교육도 참여하시고 동생교육도 받아 언니인 주아가 되도록이면 덜...  
840 모자익까페 잭목사님의 셋째랍니다. file Rosa 1291   2011-05-21 2011-07-26 00:48
제니는 영국엄마입니다. 두 아이를 모두 병원에서 낳아서 이번 출산이 아주 기대되고 흥분된다하는데 아빠인 잭 목사는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시나 봅니다. 자 이제 슬슬 아기맞이를 해 볼까요? 아가는 엄마의 산도를...  
839 bonner 일가가 생겼습니다. Rosa 906   2011-05-19 2011-05-19 10:02
아내의 응가 냄새에 입고 있는 티셔츠로 코를 가리지만 어디 그 냄새가 그것으로 막아지겠습니까 아내에게 남편은 한대 뿡 얻어 맞고 서로 한바탕 웃음이 끝난 후에 까맣고 조그만 아가가 세상에 나옵니다. 아기를 일...  
838 정원이가 동생 숭이를 만났습니다. 김옥진 1189   2011-05-16 2011-05-16 13:01
정원이는 가족모두 밖으로 나가고 난 후 아빠의 손을 빌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이번에도 그럴까 아빠는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십니다. 더군다나 대전으로 가서 낳아야 하니 더욱걱정입니다.. 깊은밤 대전으로 열심히 ...  
837 세연 정연이가 여동생을 보았습니다 110408 김옥진 1253   2011-05-16 2011-05-16 12:58
귀농을 하신 부부가 드디어 예쁜 공주를 보셨습니다. 주관이 뚜렸하여 누구의 말도 듣지않고 꾿꾿이 아가를 맞으십니다. 그냥 혼자 낳으셔도 되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엄마편이 한명 생기셨으니 집안분위기가 달라...  
836 구의동의 열매입니다.110409 김옥진 780   2011-05-16 2011-05-16 12:56
가느다란 어미의 몸이 힘에 겹습니다. 하지만 옆에서 힘을 돗구는 남편과 조산사 선생님의 덕으로 숨풍 숨풍 잘도 내려옵니다. 준비잘한 어미의 결과가 참으로 멋집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