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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796 김민주 김서준님이 공주를 맞으셨습니다.101212 file Rosa 802   2010-12-15 2010-12-19 15:38
예정일은 11월 26일 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맘고생을 한 지는 다들 아실겁니다. 아가를 맞아보니 예정일이 지나지 않았더군요.. 젖도 잘 먹고 참 예쁨니다.. 병원에 다니면서 공부도 많이 하고 강사 선생님꼐 준비된...  
795 김예은 이동환선생님이 아들을 맞으셨습니다.101212 Rosa 738   2010-12-15 2010-12-15 14:37
좋은 날인가 봅니다. 인천서도 아가맞이를 하고 있거든요 출산교육하러 여러 분들이 오셨는데 아마 늘 여러사람에게 사랑받고 환영받은 아가가 되려나 봅니다. 축하합니다.  
794 Eliza 의 예쁜 공주입니다. Rosa 1425   2010-12-15 2010-12-15 14:28
목포에 다녀왔습니다. 밤샘을 하고는 근처 보성 녹차밭과 지리산 화엄사도 함께 보너스로 받았습니다. 늘 그렇듯이 마지막은 행복의 결정체인 가정출산에 함께한것이 기분을 좋게 만듭니다 아기맞이전에 저희를 위해 ...  
793 은총이랍니다...101211 Rosa 614   2010-12-15 2010-12-15 13:18
그저께 진찰을 하였습니다. 아가도 제법 골반에 진입이 되어있고 아주 잘 낳으실거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가 지난 한밤중에 심해진 수축으로 조산원에 오셨는데 생각만큼 진행이 되지 않았습니다. 긴 산고끝에 은...  
792 분당의 기쁨입니다.101207 Rosa 729   2010-12-07 2010-12-07 22:18
조심스런 맘으로 같은 유치원의 조산원출산과 가정출산을 한 엄마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여보았습니다. 그리고 저를 만나셨지요 남편의 설득 ! 큰 아들과의 동생교육을 통해 기쁨이는 정말 평안히 세상맞이를 할 수 있...  
791 휘팍이등장이요~~101206 Rosa 798   2010-12-07 2010-12-07 22:15
분당에 사는 누나가 집에서 가정출산으로 두 아이를 맞았습니다. 동생에게 자연출산의 중요성을 알려주었는데 휘닉스 파크에서 만들어졌다하여 태명이 휘팍이로 정해진 동생의 아들녀석이 글쎄 거꾸로 고집을하고 있...  
790 이정화 김호식님의 두번째 가정출산을 축하드립니다.10... Rosa 718   2010-12-07 2010-12-07 22:12
이런 인연도 참 깊은것이라 생각됩니다. 잘 견디고 예쁘,게 아가 낳아주셔서 고맙습니다.  
789 정미경 박현국님의 공주입니다..101205 file Rosa 863   2010-12-07 2010-12-08 19:49
날씬한 몸매에 잘 견뎌주신 어미에게 칭찬드립니다.. 고맙고 축하드립니다.  
788 문효정 안철현님의 둘째 아들순산입니다.101202 Rosa 1081   2010-12-07 2010-12-07 22:10
교대 클리닉의 로위나 출산으로 요 녀석은 제가 받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또한 참 행복하였다고 두분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틀 후에 보내오신 문자입니다.. ""선생님 그저께 아가낳은 문효정입니다. 회음부의...  
787 영국서 온 로위나가 공주를 맞이하였습니다.101202 Rosa 706   2010-12-07 2010-12-19 16:29
계속되는 수축으로 계속 NO ! 를 연발하더니만 아가을 맞고나서는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습니다. 잘 견디신 두분과 리사에게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