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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좋은날인가 봅니다.

서로 경쟁을 하며 나오네요

덕분에 다른 선생님도 모셔 왔건만 결국 제가 도착하니 세상에 나옵니다.

저를 기다리고 있었음이 분명한것 같아요

기특하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조회 수 :
3598
등록일 :
2011.10.15
15:13:10 (*.127.16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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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최근 수정일
886 도현이동생 이현이랍니다. file Rosa 2687   2013-11-27 2013-11-27 13:41
허리는 아팠지만 도현이도 아주 순하게 세상에 나왔답니다. 이번 여동생 이현이 또한 쑤욱 ~~ 깜 짝 놀랄 정도로 ~~ 제가 장갑을 낄 새가 없었으니까요. 쪼그리고 앉으니 더욱 내려오기가 쉬웠나 봅니다.. 세상 누구...  
885 소망이 탄생이요 file Rosa 1353   2013-11-27 2014-02-03 13:32
소망이가 태어났습니다. 생각보다 아기가 컸습니다. 그래서 태어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아빠는 두 아이들을 건사 하시느라 기진하지만 어찌 어미만 할까요. 동생의 탄생을 함꼐 하기위해 자다말고 아빠가 큰...  
884 malorie 가 둘째를 출산하였습니다.. file Rosa 4242   2013-05-27 2013-05-27 14:41
새벽세시 양막이 파수 됩니다. 네시에 뵙자고 했는데 도착하니 벌써 아가는 세상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꽃처럼 열린 세상입구에 뱃속상황이랑 같은 물속에서요.. 누나는 첨 본 동생이 조금은 질투가 나지만 금방 ...  
883 원주에서 온 캐나다인 나탈리가 4.56킬로의 건강한 아... file Rosa 2188   2013-05-26 2013-05-26 19:28
막달이 다가오자 다니던 병원의 담당선생님께서 아기의 예상체중은 4킬로가 반드시 넘을거라 예상되니 수술을 하자 하셨답니다. 이제 다니지 않아도 되나요? 라고 질문을 하실정도였다니까요.. 새벽부터 시작된 수축...  
» 권혜경 김일오님의 공주입니다.111010 Rosa 3598   2011-10-15 2011-10-15 15:13
오늘은 좋은날인가 봅니다. 서로 경쟁을 하며 나오네요 덕분에 다른 선생님도 모셔 왔건만 결국 제가 도착하니 세상에 나옵니다. 저를 기다리고 있었음이 분명한것 같아요 기특하다고 칭찬해 주었습니다.  
881 Anna가 공주를 맞았습니다 Rosa 2761   2011-10-15 2011-10-15 15:11
옆으로 누운 아나를 리사가 돕고 있습니다, 벌써 힘은 주어지고 진통하는 아내를 열심히 돕고 있는 남편도 멋져보입니다. 하늘을 보고 있었습니다. 예정일이 15일 남았는데 먼저나오는것이 아마 이유가 있어서일겁니...  
880 엄지남님이 아들을 만나셨습니다.111004 Rosa 2978   2011-10-15 2011-10-15 15:09
걱정이 많습니다. 아가가 너무 작아 큰병원에 가보라는말에 어미눈에 눈물이 뚝뚝 떨어집니다. 이번만큼은 조산원에서 편하게 아가맞이를 해 보려 노력하였는데 말입니다. 큰 녀석도 작게 낳았는데 이번녀석이 크겠습...  
879 잊혀지지 않는 예쁜 ... file Rosa 3415   2011-10-15 2013-08-13 23:03
잊혀지지 않는 예쁜 가족입니다. 둘째도 제가 받을수 있는 영광을 달라고 까지 했습니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어찌그리 잘 보이던지 세상의 모든 부부의 모범이라 생각되네요.. 축하드립니다.  
878 독일인 Marisca가정 수중출산입니다. file Rosa 3600   2011-10-15 2011-12-30 16:24
축하드립니다.  
877 트엉이 엄마가 되었습... file Rosa 3315   2011-10-15 2013-08-13 23:04
트엉이 엄마가 되었습니다. 젖도 잘 나오고 어설프지만 자세도 제법 잘 잡습니다. 말이 통하진 않지만 예쁜 미소가 서로의 대화이지요. 멋진 아빠되리라 기대해 볼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