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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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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얼른 둥이 사진도 올리고,

출산 후기로 글로 남겨서

다른 산모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었는데,

그게 그렇게 쉬운것만이 아니더라구요/

저희 둥이 정말 너무너무 잘크고 있습니다.

다 원장님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병원에서 아기를 낳은 제 주변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애기가 그렇게 이유없이 울고 해서 힘들다고 하는데

저희 남편이랑 저는 애기가 너무 순하고 이유없이 울지도 않고

어찌나 기특한지.. 물론 원장님이 받아주신 둘째언니 애기도 마찬가지구요.

자연스런 출산이 얼마나 값진 것인지..

병원에 가지않고 원장님을 믿고, 저를 믿고, 우리 애기를 믿고

자연분만을 고집한것이 얼마나 잘한것인지..

제 인생에서 제일 값진 경험 하나 얻었습니다.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어느덧 시간이 흘러 한달 아니 이제 2달이 되어가고 있네요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사진을 올립니다
잘 지내시고 계신지요?
태어나는 날까지 우여곡절? 많았었는데
종현이가 선생님께 가고싶었던 제마음을 알아주었던겐지
잘 참아주어서 고마웠고 선생님과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사진 몇컷을 찍었었는데 흔들리고 ㅠ.ㅠ
이사진 한장은 그나마 잘 나왔네요 더 많이 찍을걸하는 후회가 밀려오긴 하지만
이 사진 한장을 위안삼습니다
항상 행복한날 만드시구요 또 들르겠습니다 ^^*


지현이 돌잔치 초대장이랍니다 수다방에 사진추가를 못해서 여기다 올려드립니다^^


여기는 청산도!! 날이 맑으면 제주도도 보인대요. 따로 또 함께 하는 삼남매, 곧 '넷이라서 더 좋아'가 되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멀리 김양식장이 보이네요. 노는 사람이 없는 곳 관광객 외에는 농부와 어부와 해녀가 사시는 곳 청산도입니다
100-0.jpg

이제 김산이라는 멋진 이름을 가진 동동이의 백일을 맞아 가족사진 한장 찍었어요
산이가 누구 닮았는지 봐주세요^^
조산원과 인연을 맺은 모든 아기랑 부모님들도 행복하시길 빌어요~
조만간 들를께요~  


태어난지 4일째 되었을때 찍은사진인데용..
지금은 우리아들이. 벌써 41일이나되었답니다..
김옥진쌤 잘지내시죠~~~
덕분에 너무 잘키우고있어용..
앞으로도 건강하고 야물딱지게 자라길 축복해주세용
그럼 자주 놀러올께용~~


이름은 주원이랍니다. ^^

저때만 해도 밤톨같이 귀엽고, 다들 "여자아이 같아요" 했었는데
지금은 볼살도 올르고..  손목에 아대를 차고서도 아가를 들기가 힘들 정도네여 ㅋㅋㅋ


오늘 하람이 텅타이 수술했어요..
수술 끝나고 조산원에 들러 선생님 뵙고 오려고 연락드렸었는데..
바쁘신지 전화를 안받으셔서 그냥 왔네요

사진 한장 올리고 갑니당~^^


2월 7일에 태어나 드디어 41일째인 기쁨이랍니다. 이젠 홍주하로 불리구요^^
2박 3일간이나 원장님을 괴롭혀 드리고, 이래저래 신경쓰시게 만들어서 그런지
더욱더 튼튼하고 이쁘게 자라고 있나봐요! 그래야 원장님의 웃음이 더 커지실테니까요~!
한달간의 산후조리와 2주간의 집 적응기간을 끝내고 이제 제법 커서 목도 가누고 3킬로였던 주하가 4.6킬로나 되었답니다. 한가지 걱정인것은 얼굴에 오돌도돌한 것이 잔뜩나서
엄마 아빠 맘이 아프다는 것 빼고는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앗 또 주하가 엄마를 부르네요~ 건강하시구요. 또 연락드릴께요!


2월 6일 세상빛을 보러나온 신이에요. 안녕하세요 원장선생님^^
이제는 권지오라는 이름도 생겼어요. 무럭무럭 자라나서 5키로로 컸어요.
아직은 누구를 닮았는지 모르겠지만 세상에서 가장 잘 생긴 아들임엔 틀림없네요.ㅋㅋ
이래서 고슴도치가 될 수 밖에 없나봐요.
후회없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고 완성해주신 원장님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가정방문때의 반가움도 잊을 수가 없네요.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더 많은 행복 더 많은 분들께 만들어주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오는거 같아요^^
나예 낳기전엔 넘넘 궁금해서 맬같이 들어왔었는데...
벌써 이만큼 컷어요!!
아빠 엄마를 닮았는지 신체발달이 빠른 편이예요^^
목가누기 옹알이하기..
ㅋㅋ 힘두 세답니다.
벌써 담주면 100일이예요!
첨엔 언제 산후조리하고 돌아다니나 했더니
열심히 돌아댕기고 있답니다.
이번달안에는 꼭 찾아뵐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