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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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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보다 더 긴장되고 설레였던거 같은 우리 반야 첫돌잔치...
결혼식이 공주가 된듯한 느낌이였다면 반야 돌잔치때는 여왕이 된 기분이랄까요 ㅋㅋㅋ
암튼 넘 행복하구 뿌듯했던거 같아서 이 행복 나눔 할려고 사진 남깁니다..


2007년 6월 4일 예정일을 훌쩍넘겨 난 김산.
진통 사이 사이 전화로 일까지 하던 못난이 아빠 기억하세요?
시댁 증조할머니 품에 안겨 찍은 사진이랍니다.

그리고 선생님 산이가 동생도 생겼어요.
8주 정도 되었는데..
20주 되면 뵈러 갈께요.


원장님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건강은 어떠신지요?
작년 제헌절에 세상을 본 울딸 성연이가 벌써 돌이 되었습니다.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고 돌전에 걸음도 떼었답니당^^
집에서 간단히 돌상을 차려주었지요. 사진으로라도 인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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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다가도 아빠 가슴에 올려주면 울지도 않고 어찌나 잘 놀던지요^^
아빠 젖도 빨고싶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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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정 산모님 7월 15일 12시 27분에 잘생긴 아드님을 낳으셨어요 첫아기인데도 조산원에 오신지 3시간 만에 순산하셨는데요 임신중에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태교도 어찌나 잘 하셨던지 진통중에 소리한번 안 지르시고 호흡도 참 잘하셨어요 아기 태어날때 아빠가 편지 읽어주시면서 우시는 모습에 저희도 모두 감동받았답니다^^ 예쁜부부의 예쁜아기 사진이구요 아기로 인해서 이 가정에 더 큰 축복과 행복이 날마다 가득하게 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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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정 산모님 7월 15일 12시 27분에 잘생긴 아드님을 낳으셨어요
첫아기인데도 조산원에 오신지 3시간 만에 순산하셨는데요 임신중에 운동도 열심히 하시고
태교도 어찌나 잘 하셨던지 진통중에 소리한번 안 지르시고 호흡도 참 잘하셨어요
아기 태어날때 아빠가 편지 읽어주시면서 우시는 모습에 저희도 모두 감동받았답니다^^
예쁜부부의 예쁜아기 사진이구요 아기로 인해서 이 가정에 더 큰 축복과 행복이 날마다 가득하게 될거에요^^


큰아들 백두와 둘째아들 한라를 다 여기 조산원에서 낳으신 박연화 산모님~~
셋째는 너무나 능숙하고 쉽게 낳으셨어요  백두랑 한라가 얼마나 여동생을 신기하고
귀엽게 보던지~~백두는 사진 찍는다고 했는데 도망가 버렸네요
아빠가 아기 목욕을 너무나 잘 시키셨어요 기저귀 가는 솜씨도 능숙하시더라구요^^
공주가 태어났으니 더욱더 화목한 가정이 되세요^^


대박이가 이제 범준이라는 이름을 가졌어요~^^
많이 컸죠~
어찌나 잘 웃고 잘 놀고 잘 싸고 잘 자는지
또래 아이들보다는 참~ 순해요
이게 다 원장님 덕분이거 같애요~
태담할때 순하라고 했거든요~ㅋ
50일 사진 찍은건데 53일때 찍은 사진이예요~
우리 범준이 귀엽죠~!^^
(이마에 연어반 있는데 사진에는 없앴어요~)


날씨가 더워 집에서 물놀이 시켰어요..
작년 10월 7일에 진통 2시간 30분만에 4.38킬로로 태어난 우리 성윤이가 벌써 이만큼이나 컸답니다...
원장님 손길받고 태어난 우리 유진이도 많이 컸죠?
둘 다 건강하고 잘 지낸답니다..


오늘로 40일됐어요~^^
벌써부터 호기심이 많아 이곳저곳을 얼마나 두리번거리며 쳐다보는지~^^


은서..정말 많이 컸죠?ㅎㅎ
선생님덕분에..정말 예쁘고...착하게 컸어요...^^* 감사해요...


어찌나 잘웃는지.. 이제야.. 아이 키울맛이 좀 난다고해야할까요...?
옹알이도 엄청 잘해요~~ 나 진짜 푼수야 아들 자랑만하는 엄마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