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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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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과 함께한 소원이 사진과
조리원에서 찍어주신 젖먹이는 사진,
그리고 9일째 되던날
너무 예쁜 표정을 지어준 사진 함께 올려요.
참 짧은시간 선생님과의 만남이었지만
이상하게 자꾸만 생각나고 보고싶어요^^
소원이 맞이를 선생님과 함께 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조산원에서의 출산이 너무 행복했고.
새심하고 정성껏 저희를 돌봐 주신 선생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소원이 동생볼때는 꼭 선생님손에서 태어나게
미리미리 기도해야 겠어요.^^

아..@@ 그리고 선생님.
선천성대사이상 검사결과가 우편으로 오질 않았어요.
혹시나 하고 기다렸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서... 확인부탁드려요..^^


즐거운 출산교실 ~~ 멋진 엄마 아빠가 될꺼에요*^^*


에궁 또 한쌍이 빠졌군요.....
그러나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최근사진 입니다.
씩씩하고 건강하게 잘크고 있어요~


예쁜 천사들을 품고있는 어미와 그 천사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비들입니다....
모두 긴시간 수고하셨습니다..
국돌이네 어미아비가 잠깐 자리를 비우셨네요...아쉬워라~~~


민솔이 26일째 되는 날이예요~


지성이 동생 시온이예요..
3.54kg으로 태어나 엄마를 무지 고생시켰던...ㅋㅋ
기회가 되면 찾아뵙고 인사드릴께요..^^
부산에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 ㅎㅎ
원장님.. 그 귀엽고 작던 은수가..
이~~~~~~~~~~~~~케.. 컸답니다!!
요넘이.. "어머니~ 아들왔어여~~~~" 하고 달려오면.. 아시져??
닭살과 함께... ㅋㅋ
사진 함 올리고 물러갑니다~ ^^;


잘 지내셨죠? 무엇보다 건강해보이셔서 좋았어요.
원장님의 밝은 기운 받아와서 지오도 기분 좋았답니다.
며칠 뒤 동생 출산때 뵙겠네요^^
우리 조카도 잘 나올 수 있게 밝은 기운 듬뿍 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실을 잡았었어요...밖에 데리고 나가면 언니,오빠들이 많이 이뻐해줘요...귀염 많이 받을 얼굴 같아보이시나요? 얼굴이 뽀얀게 한 몫하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성남에 까꿍이에요, 지금은 김아영이라는 이름도 갖었어요
벌써 태어난지 50일이 다 되어가네요,
태어날때보다 많이 여물었죠??
이렇게 사진으로 인사드려요,
엄마젖 잘 먹고 튼튼하게 잘 자라고있어요 ^^*


우리가족...원장쌤...둘째가질 생각하니까 벌써 설레이는거 있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