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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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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5 12.30.53.jpg 제제니오스본 ~

 아빠와 켕거루케어 누나도 함께~~2011-11-27 06.12.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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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오래간만이에요~방배동 희돌이 삼형제 엄마 이래연 입니다~

건강하시지요? 여전히 이쁜 아가들 만나고 계신것을 보니 안심이에요~

저희집 세 희돌이들은 사진과 같이 컸습니다..ㅎㅎ

큰아이 찬희는 이제 2학년이 되구요~

둘째 태희는 6살, 막내 한희는 5살이 되었답니다.

이제 셋이서 노는 재미에 엄마는 끼워주지도 않습니다^^;

 

얼마전 꽃마을 한방병원에서 건강검진을 했어요.

그 건물에 있는 자연출산실이 원장님 조산원 맞죠?

반가운 마음에 괜히 승강기안 안내팻말 쓰다듬고 왔답니다..^^

검사 끝나고 가봐야지~했다가 검사 끝나고는 진이 빠져서 못가봤다는..변명아닌 변명을..ㅎㅎ

 

우리 완전 귀염둥이(ㅋㅋ) 막내 제대로 한번도 못 보여드렸는데

날 풀리면 나들이로 안산 한번 가야겠어요~

정신없는 세 (혹은 넷?) 남자의 풀버전 재롱 함 보셔야지요^^

 

건강하시고 오늘도 이쁜 아가들 세상맞이 열심히 도와주세요~

조금 늦었지만 새해복도 많~~~~이 받으시구요~

 

 

2월 13일 찬희 태희 한희 엄마 이래연 올림

 

선생님 잘 계시지요?

 

태빈이(성령이) 돌 치르고 작년 꼬맹이 맞이하던 날도 생각나고

선생님 생각도 나고해서 글 남겨봅니다.

아이를 조산원에서 겁도없이 나았다고 꾸중아닌 꾸중을 들었던때가

벌써 1년전입니다. 주변사람들이 저보고 겁없다고 하지만 저 사실 겁많습니다.

그렇지만 아이를 자연스럽게 나은것만큼은 정말 제가 제일 잘한 일인거같습니다.

또 조산원에서 아이낳을거냐고 주변에서 물으시면

어김없이 " 네 " 하고 대답하고 있습니다.

 

아직 둘째 생각은 없지만 둘째가 저희에게로 오면 선생님 또 뵈러 갈께요

그때는 선생님과 아이맞이 할수 있겠죠?

 

우리 아이가 선생님께서 힘드신날 태어나서 저는 더 잊혀지지가 않네요.

다시 뵈올때까지 건강하게 계셔요.

 (태빈이 사진 보여드릴려고했으나 잘 안되네요~^^)

Rosa
댓글
2011.08.26 14:05:34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너무나 감사해요..

건강히 잘 자라는 아가들을 보면 그 보람도 느끼게되구요//

제가 수술하던때 아기를 낳으셨나봐요

이번 둘째 생기면 첨부터 마법을 걸어주심  꼭 제가 있을 때에 나오리라 생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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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잘 지내시죠? 이제 해찬이가 아장아장 잘 걸어 다녀요.

언제 낳았는지도 가물가물 하네요 ㅎㅎ

일 땜에 뉴스레터 만들기를 배웠는데 한번 만들어 봤어요.

이게 세번째인데 바빠서 더 이상은 안되네요 ㅎㅎ

(지난 번에 문득 생각나서 들어왔더니 접속이 안되더라구요~

나중에 또 만들게 되면 올릴께요 )  

 

Claire Shink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