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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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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인사드려요~
조만간 찾아뵐께요~
2006년 첫째를 낳았던 쫑이(오은택) 아빠랍니다.
이제 5월 말에 출산할 둘째를 위해 조만간 들르겠습니다.
너무도 건강하게 잘 자라는 은택이를 보며 항상 감사한마음입니다.
물론 마음뿐이라 죄송합니다...

어느덧 자라 처음 미용실에서 머리를 잘랐던 사진입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1월 2일 아침에 태어난 산이에요. 엊그제 같은데, 벌써 40일이 넘었네요. 이름은 '마르지 않는 샘물'이란 뜻으로 '천문'이라고 지었어요. 힘들게 낳을까봐 너무 걱정했는데, 원장님 덕분에 아가도 저도 건강합니다. 감사드려요. 항상 건강하세요 ^^


07년 5월 13일생 재희에요.
4.05kg로 태어나 건강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우리 공주 현정이 많이 컸죠~~~

정말 오빠들 많이 보다 공주보니 말그대로 공주네요
보기만 해도 얼마나 달달하고 포근한지요~~~

언제함 놀러갈께요~~~


한복입고 돌사진 찍었어요..
ㅎㅎ 사진을 한꺼번에 올리면 좋은데 같이 올리는게 안되네요!


ㅎㅎ 밥도 잘 먹고( 너무 잘먹어서 살짝 걱정된다는 ㅠㅠ)
너무 너무 건강하게 크고 있어요.

돌지난지 일주일 되었는데
아직 걷지는 않아요~


보름이가 돌 사진을 찍었어요.
돌잔치도 무사히 잘 치뤘구요^^
원장님 건강한 목소리 들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안도경


넘 작게 줄였나봐요 이런ㅠ.ㅠ

찬유는 초초우량아로 지내다가 이젠 좀 살이 내려서 좀 더 이뻐졌어요
건강히 잘 지내고 젖도 잘 먹고 낯가림도 심했었는데 이젠 많이 나아졌구요^^

백일사진이랑 개구쟁이 찬빈이 사진도 한장 올려요
찬유랑 아주 잘 놀아주는 의젓한 오빠가 됐어요

행복한 출산 도와주신 두분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원장님 안녕하셨어요
용인 너끈이네예요
찬유가 벌써 9개월이 되었답니다
여전히 머리숱없고 아직 이도 안났어요 ㅋㅋ



벌써 이렇게 우리 섭이가 컸어요!
어찌나 튼실한지..ㅋㅋ
요즘엔 옹알옹알 말도 많아졌답니다!!
김옥진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SCF0483-0.jpg



우리 신랑이 애기 낳았나봐요
저보다 더 부었어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