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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 모두 조산원에 도착한지 40분만에 숨풍 태어났다

비결은 ?

넉넉한 골반과

행복한 마음!

아주 잠시 왜 내가 이런 똑같은일을 반복적으로 할까 ? 하는 두려움이 스쳐갔지만 잠시 후 가슴에 얹어진 따스한 아기의 꼼지락거림에 나의 얼굴은 바로

 행복한 미소가,

아주 작지만 흥분이 ,

감격이,

차례로 그려졌다 .

첫아이보다 더 힘차게 젖을 찾는 모양에서 다시금 생명의 강인함을 느낀다

이젠

병원에서 아이낳는것은

상상할 수가 없다.

이젠 무섭다 .


행복한  우리가족은 

이제

넷이 되었다

남편

큰아들

작은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