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떠나서 6월 13일 오후에 돌아옵니다.
세계의 조산사들의 역할과 보다 진보된 정보들과 그들이 일하는 모습등을 보게 됩니다..
아울러 우리나라의 국위 선양도 해야할 듯 합니다.
다른나라에 갈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애국자가 된듯하네요..

그 동안 이미숙 선생님과 다른 조산사선생님들이 자리를 지켜주실예정입니다.
예정일이 다 되신분들에겐 일일이 말씀을 드렸으니 큰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잘 다녀오겠습니다.*^^*